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HMG저널

명절 운전을 더욱 쉽고 안전하게, 현대 스마트 센스 100% 활용하기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차들로 붐비고 먼 길을 달려야 하는 추석 귀성길. 하지만 걱정 마세요. '현대 스마트 센스'가 더 편하고 안전한 운전을 만들어줄테니까요.

15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l 명절 귀성길 운전을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현대 스마트 센스’를 소개합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 여러분은 어디로 떠나시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는 길이지만 막히는 도로 위에서 답답한 시간을 보내야 하거나, 먼 길을 달리느라 피로도 높아집니다. 하지만 안전운전을 돕는 ‘현대 스마트 센스’가 있다면 답답한 교통 정체도, 피곤한 장거리 운전도 큰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 겁니다. 운전을 더 편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현대자동차의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현대 스마트 센스’ 활용법을 알려드립니다.


오른발에게 휴식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l 자동차들이 빼곡히 들어선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한 줄기 축복과도 같습니다

명절 연휴의 교통 정체는 피할 수 없는 운명과도 같습니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정체 속에서 페달을 계속 반복해서 밟다 보면 내 발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정체의 괴로움을 해결해줍니다.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차량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고, 전방에 달리는 차량을 감지해 앞차와의 거리까지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거든요. 게다가 앞 차량이 멈출 때 따라 멈췄다가 다시 출발하는 것도 가능해 교통 정체 구간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l 계기판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의 작동을 알리면 페달 위에 올려두었던 오른발은 잠시 쉼을 얻게 됩니다

▶ 사용방법

스티어링 휠의 ‘CRUISE’ 스위치를 눌러주세요. 계기판에 크루즈 표시등이 켜져 크루즈 컨트롤이 활성화 된 것을 확인 후, 가속 페달을 밟아 원하는 속도에 도달하면 ‘SET -’ 스위치를 짧게 내리세요. 계기판에 설정 속도와 차간 거리 표시등이 켜지면서 현재 설정한 속도를 유지하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도 속도를 유지해 더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l 크루즈 컨트롤을 사용하면 손가락 하나로 가속과 감속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크루즈 컨트롤을 사용하면 속도를 조절할 때도 페달을 밟을 필요가 없습니다. 속도를 높이고 싶을 땐, ‘RES +’ 스위치를 올리고, 속도를 내릴 때에는 ‘SET -’ 스위치를 짧게 당겨 내리면 1km/h씩 설정 속도가 조절됩니다. 스위치를 길게 움직이면 10km/h 단위로 속도가 변화하게 되죠. 일시적으로 속도를 높이거나 줄일 수도 있습니다. 정속 주행 중 추월 등 가속을 해야 할 때 가속 페달을 밟아 속도를 높이면 설정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고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다시 설정 속도로 돌아갈 때는 페달에서 발을 떼고 ‘RES +’ 스위치를 누르면 원래 설정 속도로 돌아가게 되죠. 혹은 가속한 상태에서 ‘SET -’ 스위치를 눌러 높아진 현재 속도로 다시 속도를 재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완전히 해제할 때는 ‘CRUISE’ 스위치를 누르면 계기판의 크루즈 표시등이 꺼지면서 기능이 해제됩니다.


‘고속도로 안전구간 자동 감속 기능’

l 현대 스마트 센스는 고속도로의 규정속도를 감지해 속도를 알아서 감속해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 스마트 센스는 고속도로에서 더욱 똑똑해집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며 과속 단속구간 등 속도 제한구역을 지날 때 자동으로 규정속도에 맞춰 속도를 감속하는 고속도로 안전구간 자동 감속 기능을 갖추고 있거든요. 내비게이션 경고음에 허겁지겁 브레이크를 밟아 속도를 줄이는 번거로움과 위험을 줄여줍니다.


l 계기판에 ‘NAVI’ 표시등이 켜지면 과속 단속 카메라도 두렵지 않습니다

▶ 사용방법

계기판에서 ‘사용자 설정 → 주행보조 → 고속도로 안전구간 자동감속’을 선택해 기능을 설정하면 작동 대기 상태가 됩니다. 기능을 켜고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사용해 달리면 계기판에 ‘NAVI’ 표시등이 켜지며 시스템이 작동하게 됩니다. 동작 대기 상태일 때에는 NAVI 표시등이 흰색으로 켜지게 되며 동작 중에는 ‘안전구간 제어 중’이라는 문구가 표시되며 NAVI 표시등이 녹색으로 점등됩니다.


급작스런 충돌을 방지하는 ‘긴급제동 시스템’

l 그랜저의 캐스케이딩 그릴에는 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하는 첨단장치들이 숨어있습니다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주의력이 떨어지게 마련이죠. 이때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앞차와의 거리는 순식간에 줄어들게 되고 자칫하면 충돌까지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이때에는 긴급제동(AEB : Autonomous Emergency Braking) 시스템이 안전을 지켜줍니다. 긴급제동 시스템은 레이더와 카메라를 조합한 거리 감지 센서를 통해 전방의 차량 또는 보행자와의 거리를 미리 인식해 충돌 위험을 줄여주는 장치로, 충돌 위험 단계에 따라 경고음 등으로 위험을 알리거나, 브레이크를 제어해 탑승자를 보호하는 기능입니다.


l 충돌 경고는 물론 급정거까지 해주는 긴급제동 시스템이 한눈 파는 순간의 안전까지 책임집니다

▶ 사용방법

긴급제동 시스템은 항상 자동으로 켜져 있습니다. 만약 이 기능이 운전에 방해가 된다고 느낀다면 기능의 민감도를 조절하거나 끌 수도 있습니다. 계기판의 ‘사용자 설정 → 주행 보조 → 전방추돌 경보 → 느리게/보통/빠르게’ 메뉴를 통해 전방 충돌 경고 시점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를 선택하면 시스템의 경고가 더 민감하게 되죠. ‘느리게’ 설정은 되도록이면 교통 상황이 한산하고, 낮은 속도로 주행할 때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 기능을 끄고 싶다면, ‘사용자 설정 → 주행 보조 → 긴급제동 시스템’ 메뉴로 들어가 작동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작동을 중지했을 경우에는 계기판에 경고등이 켜지게 되니 참고하세요.


아차 하는 순간도 케어하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

l 차로 이탈방지 기능이 차량을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처럼 안정된 주행을 만들어냅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다 보면 자신도 주의력이 떨어지곤 할 때가 있죠. 그래서 가끔 ‘아차’ 하는 순간 차로를 벗어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 안전을 지켜주는 고마운 기능이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 Lane Keeping Assist System)입니다. 앞유리 상단에 장착된 전방 카메라가 전방 차로를 인식하고 스티어링 휠의 조향을 제어해 운전자의 차로 이탈을 방지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기능이죠.


l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 스위치는 운전석 스티어링 휠 왼쪽, 후측방 경보 시스템 스위치와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 사용방법

시동이 켜진 상태에서 운전석 왼편에 있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 스위치를 눌러 시스템을 작동시킵니다. 시스템이 작동하면 계기판에 작동 표시등이 흰색으로 점등됩니다. 시스템이 켜진 후 60km/h 이상에서 양쪽 차선 모두 인식이 되고 작동 조건이 만족되면 계기판에 스티어링 휠 표시등이 초록색으로 표시되며 조향 보조 기능이 작동하게 됩니다. 하지만 명심하셔야 할 한가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은 어디까지나 차로 이탈을 예방하고 조향을 보조할 뿐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에 의존하지 마시고, 운전 중에는 스티어링 휠을 꽉 쥐고 도로 상황을 확인해가며 주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피곤함까지 알아채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

l 운전자의 운전을 파악해 불안함이 감지되면 휴식을 권하는 똑똑함도 갖췄습니다

교통사고 원인 1위가 졸음 운전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졸음 운전을 할 경우, 3초 정도만 깜빡 졸아도 약 100m를 장님 상태로 이동하는 셈이기 때문에 졸음 운전은 그 자체로 무척 위험합니다. 때문에 피로감이 오면 즉시 차를 세우고 휴식을 취해야만 하죠. 현대 스마트 센스 부주의 운전 경보(DAA : Driver Attention Alert) 시스템은 주행 중 운전자의 피로 및 부주의 상태를 5단계로 판단하여 피로나 부주의한 운전 패턴으로 판단되면 팝업 메시지와 경보음을 통해 휴식을 유도합니다. 운전자에게 ‘제발 좀 쉬라’고 잔소리를 해주는 고마운 기능인 셈이죠.


l 휴식을 권하는 현대 스마트 센스의 경고가 들리면 휴게소에 들러 충분히 쉬어주세요

▶ 사용방법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은 최초 ‘꺼짐’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계기판의 메뉴에서 ‘사용자 설정 → 주행보조 → 부주의 운전 경보 → 보통/빠르게’를 설정해야 합니다. 두 가지 작동 모드 중 ‘보통’은 운전자의 피로 및 부주의 상태를 알려주는 기본 설정이며, ‘빠르게’는 피로 및 부주의 상태를 좀 더 빠르게 알려줍니다.


l 현대 스마트 센스와 함께 더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보내세요!

이름 그대로 ‘스마트한’ 현대 스마트 센스의 다양한 기능들, 어떠셨나요? 현대자동차는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여러 차종에 걸쳐 각 차종의 쓰임새에 맞는 다양한 현대 스마트 센스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편안함을 선사하는 현대 스마트 센스와 함께 더욱 편하고 안전한 귀성길 운전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글. 사진. 주태환




작성자 정보

HMG저널

Connecting to the Futur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