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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제네시스하다, '제네시스 강남' 오픈

제네시스의, 제네시스에 의한, 제네시스를 위한. 제네시스의 감성을 담은 첫 번째 공간 '제네시스 강남'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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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전시관, ‘제네시스 강남’이 오픈합니다

외벽이 유리로 돼있어 밖에서도 훤히 보이는 내부, 줄을 맞춰 반듯하게 진열된 자동차들. 자동차 전시관을 지나친 경험이 있다면 눈에 익숙한 풍경일 겁니다.

하지만 여기, 조금 다른 전시관이 있습니다. 살짝 열린 틈을 제외하고는 은밀하게 감춰진 내부, 화려하기보단 절제되고 차분한 느낌의 외관.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전시관인 ‘제네시스 강남’이 주는 첫인상입니다. 제네시스 강남은 왜 여타 자동차 브랜드의 전시관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공간을 제네시스하다

l 제네시스 강남은 ‘가장 본질적인 것에 대한 완벽한 경험’이라는 자동차 전시관, 그리고 나아가 럭셔리 경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제네시스 강남’은 건물 외벽 상단에 자리 잡은 블랙 현판과 제네시스 로고가 없다면 마치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 매장, 혹은 아트 갤러리라고 착각할만한 외관을 지녔습니다. 말하자면 일반적인 자동차 전시관과는 그 모습이 사뭇 다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공간 그 자체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관점과 태도, 감성을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전시관은 자동차 브랜드와 고객이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곳입니다. 고객은 전시관에서 직접 자동차와 대면하고 시승부터 구매까지 하게 되죠. ‘제네시스 강남’에는 고객들이 온전히 차량에 집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하는 고민이 녹아 있습니다. 차와 내가 가장 정직하고 담백하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인 겁니다.

이러한 제네시스만의 공간은 정형화된 것으로부터 자유를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건축가 렘 콜하스(Rem Koolhaas)의 건축사무소 OMA와 제네시스의 협업으로 완성됐습니다. OMA는 ‘제네시스 강남’을 통해 자동차 전시관이라는 체계와 틀에서 벗어나 제네시스 브랜드의 감성을 녹여내면서도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개성 있는 공간을 만들어 냈습니다.



제네시스와 나만의 공간

l 제네시스의 시그니처 블랙 컬러로 칠해진 구로철판 도어를 열고 들어서면, 제네시스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입구를 열어 ‘제네시스 강남’에 들어서면 제네시스의 시그니처 블랙 컬러로 꾸며진 인트로 박스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이를 지나면 밖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던 제네시스의 공간이 펼쳐지죠. 전시관 내부의 천장은 전체가 조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정 지점이 아니라 면 전체가 조명이다 보니 전시된 차량에 상이 맺히지 않아 제네시스 차량이 간직한 유려한 라인과 디테일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전시장 내부에는 불필요한 인테리어 소품이나 집기들이 없어 시선을 방해하지 않고, 내벽도 무채색 위주로 이루어져 있어 오직 자동차에만 집중해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l 전시관 1층과 2층의 메인 공간에는 EQ900부터 G80, G80 Sport, 그리고 가장 최근에 등장한 G70까지 전 라인업의 차종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l 차종별로 다양한 컬러와 트림이 전시돼있어 어느 곳보다 제네시스 차량을 가장 완벽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l 자동차 전시공간은 장식 요소를 배제해 차량을 집중해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제네시스의 디자인 언어를 담은 큐브 라운지

l 제네시스의 시그니처 컬러가 담긴 코퍼(Copper) 룸입니다

차량이 전시된 로비 가장자리에는 큐브 형태의 라운지들이 있습니다. 제네시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코퍼(Copper) 라운지,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움을 대변하는 우드(Wood) 라운지와 차량의 외장 컬러, 내장 가죽 컬러와 우드 컬러를 조합해보며 직접 컬러를 정할 수 있는 컨피규레이션 라운지입니다. 큐브 라운지는 차량을 직접 살펴보는 것 이외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코퍼 라운지에서는 숨겨진 대형 모니터 상에서 디지털 컨피규레이터를 활용할 수 있고, 라운지 체어에 앉아 간단한 상담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잠시 커피를 즐기며 쉬어가실 수도 있죠. 2층에 마련된 상담 라운지에서는 보다 상세한 상담을 거쳐 구매 계약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l 컨피규레이션 라운지에서는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형태의 샘플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차량의 캐릭터 라인과 마감 퀄리티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경험의 절정, 시승 런치 베이

l ‘제네시스 강남’ 시승 런치 베이는 가장 가까이서 제네시스 차량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제네시스 강남’에서 가장 가깝게, 직접 자동차를 느껴볼 수 있는 장소는 시승 런치 베이입니다. 평소 나의 드라이빙 스타일, 내가 궁금한 차량의 성능에 따라 5개로 준비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예약하면 원하는 형태의 시승을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l ‘제네시스 강남’ 런치 베이에서는 본격적인 시승에 앞서 차량에 탄 나의 모습을 확인하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1층에 있는 시승 런치 베이에 들어서면 예약한 차량이 거울 앞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밖으로 나가기 전 충분히 차량을 살펴보고, 작동법을 익히게 됩니다. 전면의 거울을 활용해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 나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에 타는 내가 타인에게 어떤 이미지로 비칠지도 예측해볼 수 있겠군요. 준비가 완료되면 거울이 설치된 벽면이 열리고 밖으로 나가 본격적인 시승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의 안내를 돕는 큐레이터

l ‘제네시스 강남’의 큐레이터는 방문객이 제네시스 브랜드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제네시스 강남’의 큐레이터는 브랜드 소개부터 상담, 시승 안내까지 방문객들이 제네시스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큐레이터가 착용하는 유니폼은 전체 공간 디자인의 콘셉트와 제네시스의 절제된 품격을 고스란히 반영해 필수적인 선과 요소로만 구성된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소재 자체의 멋과 정제된 세련미를 갖춰 공간과 잘 어우러지도록 만들었습니다.



경험의 가치를 높이는 ‘제네시스 강남’

l ‘제네시스 강남’은 제네시스 브랜드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입니다

‘제네시스 강남’은 방문객이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모든 동선에서 온전히 제네시스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새로운 개념의 공간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문 큐레이터가 안내를 진행하기 때문에 방문객은 제네시스 차량을 감상하는 데 집중할 수 있죠.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는 이유도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제네시스 강남’을 방문해보세요.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투영된 공간에서 가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제네시스 강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온라인, 전화, 현장 예약 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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