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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N과 만난 동계 익스트림 스포츠 '크래쉬드 아이스'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과 만난 동계 익스트림 스포츠의 절대 강자 '크래쉬드 아이스'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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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N과 만난 동계 익스트림 스포츠 ‘크래쉬드 아이스’에 대해 소개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스키 등 설원과 빙판 위에서 펼쳐지는 각종 동계 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지만,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거론되고 있는 동계스포츠가 있습니다. 경사진 얼음판 위를 극한의 속도로 달리는 ‘크래쉬드 아이스(Crashed Ice)’입니다.



극한의 속도를 즐기는 ‘크래쉬드 아이스’

크래쉬드 아이스는 미국과 북유럽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입니다

크래쉬드 아이스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종목입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경기가 열릴 때마다 약 10만 명의 관중을 모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스포츠죠. 2001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된 이 스포츠는 2010년부터 ‘아이스 크로스 다운힐 월드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대회 형식을 갖췄고, 현재는 크래쉬드 아이스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크래쉬드 아이스는 약 500m 길이의 다운힐 트랙을 질주하는 스포츠입니다

대회가 개최되는 지역의 랜드마크와 어우러진 경기장의 모습도 크래쉬드 아이스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크래쉬드 아이스는 봅슬레이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약 500m 길이의 다운힐 트랙에서 4명의 선수가 스피드를 겨루는 경기입니다. 다운힐 트랙은 점프, 트위스트, 헤어핀 등 다양한 구간으로 구성돼 있고, 트랙이 도심 속에 설치되기 때문에 각 지역의 랜드마크와 어우러진 이색적인 경기장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선수들은 도심 속 트랙에서 시속 70km 이상의 빠른 스피드로 내달리며 격렬한 경기를 펼칩니다. 엄청난 속도로 달리면서 점프, 코너링을 비롯해 간헐적인 몸싸움까지 벌이기 때문에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는 것이 크래쉬드 아이스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크래쉬드 아이스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격렬한 레이스에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아이스하키 복장을 합니다

크래쉬드 아이스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매우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운힐 스키, 아이스하키, 산악 자전거, 스노보드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크래쉬드 아이스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경기가 워낙 격렬해 부상 위험이 높다 보니 선수들은 두툼한 아이스하키 복장을 하고 경기에 임합니다.



미네소타에서 열린 올해 첫 경기

2018 시즌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 경기가 열린 미네소타의 세인트폴 대성당입니다

올해 첫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 경기가 열린 곳은 미국 미네소타 주의 세인트폴입니다. 1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열린 대회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크래쉬드 아이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대회기간 동안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걸 느낄 수 있을 정도였죠. 이 대회에서는 오스트리아의 마르코 달라고(Marco Dallago) 선수가 남자부 우승을, 미국의 아만다 트런조(Amanda Trunzo) 선수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부 결승에서는 막판까지 4위로 달리던 마르코 선수가 역전 우승을 차지하는 짜릿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철저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의 룰은 아주 명료합니다. 4명의 선수가 레이스를 펼치고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 2명의 선수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합니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경기 중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절대 강자도, 절대 약자도 없는 것이 크래쉬드 아이스의 세계입니다. 남자부, 여자부 할 것 없이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우승 후보인 겁니다.



현대자동차 N과 만난 크래쉬드 아이스

현대자동차는 2018시즌부터 크래쉬드 아이스 대회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레드불과 파트너십을 통해 2018 시즌부터 크래쉬드 아이스 대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크래쉬드 아이스 경기가 가진 에너지와 스피드, 우승을 향한 집념으로 가득한 선수들의 모습이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세인트폴에서 열린 경기에서 ‘HYUNDAI N’ 로고가 어우러진 코스를 다이나믹하게 질주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크래쉬드 아이스는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닮았습니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은 남양연구소에서 태어나 뉘르부르크링에서 혹독한 담금질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남양(Namyang)과 뉘르부르크링(Nuerburgring)의 이니셜이 모두 담긴 명칭이죠. N의 로고는 레이스 트랙에서 기회의 코너로 불리는 씨케인(Chicane, 이중 급커브길)을 형상화한 모습입니다. 커브가 연속된 와인딩 로드에서 느낄 수 있는 드라이빙의 짜릿함을 고성능 N 브랜드를 통해 선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굴곡진 코스를 따라 격렬한 경기를 펼치는 크래쉬드 아이스와도 지향하는 바가 비슷하다 할 수 있습니다.

2018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는 1월 미국을 시작으로 2월에는 핀란드와 프랑스, 3월에는 캐나다에서 개최됩니다. 차가운 빙판 위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레이스,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과 함께 찾아온 뜨거운 승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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