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HMG저널

이런 조기 교육이라면 얼마든지 환영!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모두가 함께 안전해질 수 있는 교통 안전 문화를 배울 수 있다면? 이런 교육이라면 아이들은 물론 엄마 아빠도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를 소개합니다.

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안전 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7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가 2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립니다. 현대자동차가 만든 어린이 사이트 ‘키즈현대’를 통해 배운 안전 상식들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을 수 있게 하는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해 안전에 대한 조기 교육은 물론 선진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특히 올해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는 최근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VR 등의 신기술을 접목하고 차세대 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더욱 생생하게 와닿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려졌습니다.


특히 현재 온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 맞이 봅슬레이 체험과 동계스포츠 안전 체험 VR 등 3개의 VR 체험 부스를 특별히 마련했죠. 이 외에도 반려견 안전 교육 등 약 30여 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또한 어린이 안전 인형극, 종이접기, 색칠하기 등의 이벤트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부스 한편에서는 얼마 전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았던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어린이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수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생성된 전기를 이용한 주행은 물론 공기 정화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착한 자동차’ 넥쏘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차에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도 스스로 주차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RSPA)’까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으니 꼭 한 번 들러보세요. 이 외에도 사고 시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차체 구조와 에어백을 확인할 수 있는 벨로스터 충돌 테스트 차량도 전시 중입니다.


일반 체험으로는 반려견 안전 교육, 식품 안전 교육, 승강기 안전 교육, 미아 예방 교육 등 일상 속에서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됐습니다. 특히 최근 자주 발생하는 반려견 사고 방지를 위한 교육(22일)에는 ‘개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 씨가 강사로 나섭니다.


어린이들의 친구, 로보카 폴리가 교통 안전 선생님으로 변신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로보카 폴리 교통 안전 교실에서는 로보카 폴리 애니메이션을 통해 미취학 어린이들이 교통 안전, 화재 안전 등 10가지 안전 분야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는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키즈현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한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1부(10시~13시)와 2부(14시30분~17시30분)로 나뉘어 하루 2회씩 진행됩니다. 또한 어린이는 온라인 ‘어린이 안전짱 학습하기’ 프로그램을 학습한 후 안전증을 발급받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현장 방문은 힘드냐고요? 가능합니다.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매회 개장 한 시간 반 이후부터 현장 방문을 제한적으로 허용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키즈현대 홈페이지에서는 올바른 교통 안전 문화를 적극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교통 안전 교육 영상, 안전 가이드, 웹툰, 포스터 등 어린이뿐 아니라 학부모와 교사까지 대상으로 하는 안전 지식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취학 어린이 대상 교통 안전 교재 보급,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등 어린이를 위한 교통 안전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죠. 더 튼튼하고 안전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은 물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안전해지는 교통 문화를 누릴 수 있을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글. 사진. 주태환

작성자 정보

HMG저널

Connecting to the Futur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