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HMG저널

세계 최대, 벨로스터 N 70대 '그룹 드라이빙' 장관

전국에서 모인 벨로스터 N 동호회원들이 함께 인제 스피디움을 달린, 'N CLUB KOREA 트랙데이' 현장을 소개합니다.(사진. 제공_최정원 / KMSA(Korea Motor Sports Assiciation) 대표 겸 N CLUB KOREA 클럽장)

16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벨로스터 N 트랙데이의 열기는 밤까지 계속됐습니다. 벨로스터 N 70여 대가 도로를 점령한, 나이트 ‘떼빙’ 현장! 벨로스터 N을 사랑하는 오너들의 가슴이 뭉클해지는 순간입니다

지난 11월 10일, 전국의 벨로스터 N 오너들이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모였습니다. 벨로스터 N 오너들의 모임인 ‘N CLUB KOREA 트랙데이’ 참가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종일 서킷을 주행하며 벨로스터 N이 전하는 운전의 재미를 느낀 것은 물론, 70여 대가 동시에 서킷을 주행하는 근사한 이벤트까지 진행된 그날의 감동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전국에서 모여든 각양각색의 벨로스터 N. 역시 벨로스터 N하면 떠오르는 퍼포먼스 블루 컬러의 차가 가장 많습니다

평소 다양한 스포츠카로 가득한 인제 스피디움 주차장이지만, 오늘만큼은 벨로스터 N이 독차지했습니다

이날 가장 눈에 띄었던 벨로스터 N! 래핑이 굉장히 화려합니다

바로 이 차입니다! 정말 ‘N’스럽지 않습니까? 오늘의 패션카로 선정합니다

서킷에 왔으니 달려봐야겠지요? 피트에 정렬해 설레는 마음으로 트랙 입장을 준비합니다

드디어 주행 시작! 운전 스킬이나 경력이 모두 같은 건 아니지만, 벨로스터 N을 타고 달리는 즐거움만큼은 같습니다

서킷에서 벨로스터 N의 퍼포먼스를 경험하고 나면 누구라도 엄지를 치켜들 수밖에 없습니다

직선 구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초고속의 짜릿함! 속도 무제한의 서킷 위에서 드라이버의 질주 본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습니다. 물론, 운전자 스스로 제어할 수 있어야겠죠?

질서 정연히 주행을 준비 중인 참가자들. 드라이버에게 ‘트랙에 들어서 질주를 기다리는 순간=가장 설레는 순간’입니다

2018 아반떼컵 우승자, 박동섭 선수가 주행하는 택시 드라이빙 타임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순서만 남았습니다. 짙은 어둠 속을 모두 함께 달리는 ‘떼빙’입니다, 야간에 서킷을 달리는 일은 정말 드물기에 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캄캄해진 트랙을 벨로스터 N 70여 대가 함께 달렸습니다. 공감대를 나눈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같이 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입니다. 벨로스터 N을 좋아하는 이들이 ‘함께 달린다’는 건 분명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입니다

이 사진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 i30 N 동호인 100명이 모여 그룹 드라이빙을 하는 장면입니다. 동양인이건 유럽인이건 일단 N을 한 번 경험하고 나면 서로 유대감을 갖게 되는 특별한 무엇이 차에 숨어있나 봅니다


작성자 정보

HMG저널

Connecting to the Futur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