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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존재감 넘치는 요즘 주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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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이는 주얼리들은 볼드하면서도 존재감 넘칩니다. 

화이트 셔츠를 살짝 풀어 헤쳐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를 매치해도 예쁘고, 

기본 화이트 티셔츠에는 앤틱한 펜던트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해 걸쳐도 좋습니다. 


"나 주얼리 했다" 존재감 드러내며 뽐내는게 관건 ♥ 


스타일의 분위기를 확 바꿔줄 주얼리들, 추천 고!

볼드한 주얼리
출처JTBC '이태원 클라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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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투샷 ,, ♥


'이태원 클라쓰' 속 사랑스러운 김다미의 스타일링을 포착했습니다. 올 블랙 or 올 화이트 룩에 볼드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입니다. 


고급스러운 진주와 다이아몬드, 골드 소재가 어우러져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냅니다. 흔한 진주 귀걸이 느낌이 아닌, 유니크한 디자인이라 더욱 매력적이죠.

출처JTBC '이태원 클라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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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씬에서는 진주가 세팅된 드롭 스타일의 골드 이어링을 매치했습니다. 


김다미의 긴 머리와 잘 어울려 페미닌한 무드를 물씬 풍기죠? 


우아한 진주와 볼드하면서도 강인한 골드 프레임의 조화가 돋보이는 김다미의 주얼리는 타사키 제품입니다. 최상급 진주를 다루는데, 클래식하고 유려한 진주를 다양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변형하는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출처엘르

모던하고 우아한 미니멀 룩에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건 가장 쉬운 스타일링 방법입니다. 


화보 속 정은채의 주얼리 매치가 그 예. 정은채는 슬리브리스 톱에 진귀한 유색 스톤 링과 독특한 디자인의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했습니다. 특히 유색 스톤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죠.

출처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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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화보 컷에서는 셔츠, 슬리브리스에 존재감 넘치는 네크리스, 이어링, 링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했습니다. 프렌치 룩의 정석!


정은채가 착용한 주얼리는 관능적인 뱀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부쉐론의 쎄뻥 보헴 컬렉션, 잭 드 부쉐론 등입니다. 


특히 화이트 & 블랙 슬리브리스에 매치한 링은 메종의 아이코닉한 콰트로 컬렉션. 웨딩 밴드로도 꽤나 유명한 제품이죠. 

출처타임

수현 역시 이런 미니멀한 셋업 룩에 앤틱한 분위기의 귀걸이 만으로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이렇듯 화려한 주얼리는 스타일링의 한 끝 포인트!

볼드한 주얼리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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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와 골드,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주얼리는 모두 타사키 제품. (왼쪽부터) 민들레 씨앗을 연상시키는 데이드림 컬렉션, 메탈 고리와 진주 대조적인 포인트를 결합한 타사키 파인 링크 이어링 & 링, 식충 식물을 위트 있고 매혹적으로 표현한 데인저 시그니처 링.

출처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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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컬러의 메탈을 재해석한 주얼리와 빈티지한 코인 목걸이 & 귀걸이는 모두 타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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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주얼리는 모두 H&M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SS2020 컬렉션 제품.

데일리 주얼리
출처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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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룩에 잘 스며들 수 있는 포인트 주얼리를 모았습니다. 역시 은은한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과하지 않지만 세련되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죠. 


박민영의 페미닌한 스타일이 눈에 띄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 속 박민영은 여성스러운 느낌의 스타일링에 미니멀하지만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는 편입니다. 


이 장면에서 착용한 주얼리 역시 페미닌한 무드의 드롭 이어링으로, 움직임에 따라 여리여리한 체인이 흔들리며 청순한 이미지를 더합니다. 제이에스티나 제품!

출처JTBC '이태원 클라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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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태원 클라쓰' 속 권나라는 웨어러블한 오피스룩을 주로 선보였습니다. 이 장면에서는 벨트로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는 코트에 작지만 유니크한 귀걸이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습니다. 


독특한 부채꼴 모양이 눈길을 끄는 귀걸이는 불가리 디바스 드림 컬렉션 제품으로, 디바스 드림은 이탈리아 로마 카라칼라 욕장의 모자이크 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유려한 곡선의 부채꼴 형태가 특징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소재와 젬스톤을 세팅해 럭셔리함을 더했죠. 


권나라가 착용한 디바스 드림 귀걸이는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되어 눈부신 광채를 발합니다.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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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역시 디바스 드림을 매치했는데, 드라마 속 시크한 오피스룩에 화이트 컬러의 귀걸이를 더했습니다. 푸시 보우와 퍼프 스타일의 페미닌한 화이트 블라우스에 착용하니 찰떡!

출처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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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좀더 영한 느낌의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모두 로즈 골드 컬러의 주얼리를 착용했는데, 플라워 원피스 or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 모두 잘 어울리죠? 슬림한 사이즈와 섬세한 메탈 텍스쳐의 조화가 돋보이는 조이의 주얼리는 모두 마이클 코어스 제품입니다. 

데일리 주얼리 pick!
출처불가리 디바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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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골드 소재의 주얼리 모두 불가리 제품. (왼쪽부터) 부드러운 곡선의 부채꼴을 형상화한 모티브에 다이아몬드, 유색 스톤을 세팅한 불가리 디바스 드림 귀걸이, 대담하고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 목걸이는 비제로원 락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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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체인과 모거나이트 핑크, 화이트 스톤의 믹스매치가 세련되면서도 로맨틱한 주얼리는 모두 제이에스티나 제품.

출처마이클 코어스 페이브 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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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체인에 브랜드 이니셜 로고를 추가해 특별함을 더한 브레이슬릿과 목걸이는 모두 마이클 코어스 페이브 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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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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