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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요즘 멋쟁이? 아이템 하나로 꾸꾸 or 꾸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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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마포 멋쟁이'

지금까지 이런 예능 있었나요. 신박한 패션 예능 '마포 멋쟁이'. 송민호의 '꾸꾸' 패션과 피오의 '꾸안꾸' 패션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오늘은 이들처럼 꾸꾸 패션과 꾸안꾸 패션을 완성한 스타들을 모았습니다. 하나의 컨셉 또는 아이템으로 얼마나 꾸미고 또 꾸밀 수 있는지, 어떻게 꾸민 듯 안꾸민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지 체크해보세요.

♥ 꾸꾸 vs 꾸안꾸 ♥

자켓 꾸꾸 vs 꾸안꾸

봄 시즌 머스트 헤브 아이템 중 가장 머스트 하다는 자켓. 베이직한 실루엣의 자켓으로 어떻게 꾸꾸 or 꾸안꾸 할 수 있을까요.

꾸안꾸 패션의 종결자, 차정원. 데일리룩 장인 답게 화이트 컬러의 재킷에 심플한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착용했습니다. 이번 꾸안꾸 룩의 포인트는 톤온톤 컬러로 깔맞춤한 마스크와 숄더백! 특히 블루 컬러의 숄더백은 트위드 소재라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합니다. 차정원의 숄더백은 포멜카멜레 제품. 

해외 선수 입장! 역시 글로벌 패피들 중 꾸안꾸 패션 센스로 소문났습니다. 바로 린드라 메린. 러블리한 핏의 화이트 재킷에 흰 티와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의 데님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이를 매니시한 로퍼로 마무리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재킷으로 연출한 꾸꾸 패션의 주인공은 김나영.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찌 풀착장으로 드레스업한 모습입니다. 베스트와 와이드 카라의 재킷 셋업에 미디 스커트와 스틸레토 플랫을 착용했습니다. 청량한 블루 컬러의 셔츠는 빈티지한 무드를 배가시켰습니다.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정장을 떠올리게 하는 재킷 룩이네요. 

코펜하겐 기반의 패피 Anna Sarlvit는 꾸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컬러 컬러 컬러의 향연! 쨍한 민트 컬러의 재킷에 플라워 패턴의 팬츠와 톱, 타이 다이 패턴의 프라다 숄더백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와이드한 바지 밑단 사이로 살짝 보이는 청키 스니커즈 또한 매력적이죠. 

크롭 자켓 꾸꾸 vs 꾸안꾸

이번 시즌 레트로 트렌드의 연장선으로, 숄더 라인이 강조된 크롭 자켓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출처효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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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드 핏의 와이드 카라가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크롭 재킷을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연출한 효민의 꾸안꾸 패션! 플리츠 디테일의 블라우스 덕분에 더욱 세련되어 보입니다. 화이트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효민처럼!

기은세는 박시한 크롭 재킷에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하고, 오렌지 컬러의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경쾌하고 발랄한 기은세의 꾸안꾸 크롭 재킷 룩이네요.

해외 패피들의 스트릿룩을 보면, 크롭 재킷으로 연출할 수 있는 어디에도 없는 꾸꾸 패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롤라인 다우르는 볼륨감 있는 볼레로 스타일의 크롭 재킷에 핀턱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여전사st !

티파니 휴는 트러커 재킷 스타일의 톱에 핀턱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보테가 베네타의 패딩 백과 재킷 톱의 컬러를 맞춰 조화로운 느낌을 연출! 독특한 랩 스타일의 톱은 자크뮈스 제품입니다. 

데님 꾸꾸 vs 꾸안꾸

봄은 데님의 계절이 아닌가요 ! 


데님으로 연출하는 꾸꾸 vs 꾸안꾸 스타일은?

출처서현 인스타그램

그중 여유롭고 루즈한 핏의 데님 자켓은 필수죠 필수! 서현은 데님 자켓으로 베이직하고 심플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올 블랙 룩에 독특한 워싱이 가미된 자연스러운 실루엣의 데님 자켓을 더한 것. 캐주얼한 트러커 스타일이지만 스커트나 원피스에 매치해도 걸리시한 무드를 낼 수 있습니다.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서현의 데님 자켓은 잇미샤 제품입니다. 

반면 제시카는 기본적인 데님 자켓과 데님 팬츠로 청청 룩을 연출했습니다. 청청하면 레트로가 바로 떠오르지만, 제시카는 슬림한 앵클 부츠, 주얼리들을 추가해 세련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너무 예쁘죠?

데님으로 꾸꾸 패션은? 먼저 기본적인 와이드 팬츠에 스트랩을 더해 독특한 느낌을 연출해보기 ! 요즘 해외 스트릿룩에서 자주 보이는 코디 팁인데요. 스틸레토 힐이나 스퀘어 토 힐과 찰떡입니다. 

에리카 볼드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청으로 대동단결! 데님 컬러와 워싱을 아이템마다 달리했는데, 전체적으로 앤틱한 무드를 물씬 풍깁니다. 특히 데님 베스트 덕분에 복고 분위기가 확 살아났죠. 대신 슈즈와 이어링, 브레이슬릿을 모두 골드 메탈릭으로 통일해 드레시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출처MLB

역시 퀸! 김완선은 화려한 패턴의 데님 자켓과 모자, 화이트 진으로 특유의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습니다. 레이스 시스루 소재의 장갑과 코발트 블루 컬러의 샤프한 앵클부츠 덕분에 더욱 힙한 느낌! 김완선의 데님 자켓과 모자는 모두 MLB 제품입니다. 

수트 꾸꾸 vs 꾸안꾸

수트로 꾸안꾸 연출하는 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심플한 티셔츠와 매치해주면 끝! 화사한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컬러 수트를 선택하면 됩니다.


H&M의 SS20 스튜디오 컬렉션 론칭을 축하하는 파티에 참석한 임보라는 아이보리 컬러의 수트를 픽했습니다. 크롭 재킷과 와이드 핏의 팬츠라 더욱 트렌디하면서도 과하게 꾸미지 않은 느낌!

이하늬는 로맨틱한 라벤더 컬러의 셋업 수트에 스니커즈와 블랙 백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수트와 잘 어울리는 블랙 컬러의 숄더백. 독특한 로고 장식이 돋보이는 이 가방은 발렌티노 슈퍼비 백입니다. 수트와 함께 착용하니 정말 포멀하고 도시적인 느낌!

마지막은 수트를 활용한 꾸꾸 패션!


다니엘 번스타인은 베이지 컬러 수트에 새틴 소재의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했습니다. 주로 이너에 레이어드하는 것과 달리 재킷 위에 매치한 것이 독특합니다. 기존의 틀을 깨는 위트 있는 코디네이션이네요. 

티파니 휴의 꾸꾸 패션은 수트 자체의 핏이 유니크한 편! 자켓의 소매는 벌룬 스타일이고, 팬츠의 밑단은 플레어 핏으로 퍼집니다. "이 구역의 진정한 패피는 나야"를 외치는 저 세상 패셔너블함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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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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