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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입춘 한파 지나고! 플라워 VS 수트 새롭게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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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계속되고 있는 입춘 한파 

후덜덜 추워

기세가 만만치 않은데요. 


오늘은 입춘 한파가 끝나고 날 풀리면 입기 좋은 트렌드 아이템 2가지에 주목! 플라워 패턴 VS 수트 입니다. 


이번 시즌 2가지 아이템의 트렌드로 떠오른 코디 TIP을 대방출할게요. 한파 끝나고부터 봄까지 쭉 입을 수 있습니다. 미리 봄을 떠올려봐요 ♥

로맨틱한 플라워 코디 TIP

특유의 사랑스럽고 화려한 프린트 덕분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플라워 패턴!

출처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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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면 생각나는 시즌 최고의 인기템답게, 스타들의 패션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이해 벌써부터 화사한 스프링룩을 선보였는데, 그중 고준희가 플라워 패턴의 트렌치코트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빼곡히 장식된 플라워 패턴. 블랙 컬러와 어우러져 다크한 무드의 로맨틱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고준희는 트렌치코트를 잠궈 원피스처럼 연출했어요. 

출처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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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시즌 스프링룩에 포인트 주기 좋은 플라워 패턴의 트렌치코트는 마이클 코어스 제품. 이렇듯 원피스로, 때로는 활짝 열어 트렌치코트로 입을 수 있으니 활용도가 높겠습니다. 


고준희는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체인백을 사이드로 매치해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는데요. 2가지 화이트 컬러의 백을 레이어드하는 센스! 다크한 플라워 패턴 트렌치코트와도 잘 어울립니다. 고준희 공항패션에 포인트가 되어준 가방은 불가리 제품입니다. 

출처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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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의 생기 넘치는 공항패션도 플라워 패턴으로 완성했죠. 단번에 봄을 떠오르게 하는 그린 컬러의 룩이었어요. 


살짝 루즈한 핏의 니트와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를 레이어드한것! 사복 패션 강자답게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잘 표현해낸 것 같아요. 

황승언도 같은 룩으로 봄 분위기 마구마구 뽐냈습니다. 


니트 & 플라워 스커트, 플라워 패턴을 입는 방법 중 가장 실패없는 조합인 것 같아요. 


오연서와 황승언의 니트와 플라워 패턴 스커트는 모두 H&M 제품.

출처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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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해외 스트릿을 점령한 꽃 무늬들 ~♥


실키한 소재, 맥시 기장, 로브 스타일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풀어 헤쳐서 편안한 포인트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 아우터를 다른 아이템과 착용할 때, 꽃 무늬의 컬러 포인트 하나를 골라 매치시키면 조화롭게 코디할 수 있어요. 

출처WHO WHAT 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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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새로 장만하려면 맥시한 기장에 주목하세요. 


시크한 부츠와 믹스 매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도 있겠네요. 

출처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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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2020 S/S 컬렉션에서는 이런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에 데님 재킷, 부츠, 퍼 아우터 등을 매치해 1970년대 히피 룩을 재현하기도 했어요. 


롱한 기장에 이런 아우터들을 더해 레트로 무드를 연출할 수 있겠죠?

출처드리스 반 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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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또 하나 기억하면 좋을 플라워 패턴 포인트는, 빅 플라워 ! 런웨이에서 계속 등장한 플라워 패턴 룩은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무늬 자체가 큼직하고 화려한 느낌이 특징이었습니다. 플라워 패턴 덕후들은 올해는 빅 사이즈 플라워 잘 체크하세요 ~ ♥

멋쁨 가득 수트 코디 TIP

지난해에 이어 이번 시즌 쭉 이어진 수트의 폭발적인 인기. 

출처TEEN V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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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클래식하고 베이직한 블랙 수트는 이제는 옷장에 하나쯤 있어야할 필수템이 됐죠. 


지난 시즌 베이지, 아이보리 같은 뉴트럴 컬러의 수트가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수트 컬러부터 수트를 활용한 코디까지 정말 다양해졌어요. 

출처미샤

미샤는 브랜드 앰버서더 신민아와 함께 고급스러운 무드의 2020 SS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화보 속 신민아의 수트룩, 멋쁨 폭발입니다. 


프레시한 느낌의 컬러감! 화사한 컬러에 정교한 테일러링 기술을 더해 견고한 수트의 실루엣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수트 셋업이 없다면, 이번 시즌에는 테일러링 수트에 주목하시길!

출처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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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쓰리피스 수트라니, 레어템! 신민아는 톤다운된 컬러의 쓰리피스 수트도 완벽 소화했습니다. 쓰리피스 수트 역시 테일러링 핏을 볼 수 있죠. 여기에 스니커즈라니, 무심한 듯 시크한 패션의 정석이죠. 


테일러링 수트를 편안하게 입는 것 외에 이번 시즌 눈여겨 봐야할 수트 코디 팁이 3가지 더 있습니다. 

출처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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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바로 팬츠에 주목! 


슈즈의 얇은 스트랩을 수트 팬츠 위에 묶는 것! 펑퍼짐한 느낌의 조거팬츠를 연상시키면서, 스트랩 슈즈의 슬림하고 엣지 있는 분위기가 더해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헤일리 비버는 스트랩으로 팬츠를 동여매고, 수트 컬러와 동일한 컬러의 부츠를 더해 유니크한 수트 룩을 완성했네요. 

출처VOGUE GERMANY

두 번째는 박시한 수트 안에 브라탑을 착용하는 것! 90년대 무드가 물씬 풍기는 룩이죠? 브라탑이 부담스럽다면, 스포츠 브라탑 또는 크롭탑을 활용해 살짝 피부를 드러내는 것도 방법. 과감한 도전 정신과 함께 탄탄한 복근이 필요한 룩이지만, 그래도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출처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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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버뮤다 쇼츠와 함께 착용하는 셋업 수트입니다. 이번 시즌 버뮤다 쇼츠가 빅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올랐기 때문이죠. 자켓과 버뮤다 쇼츠라니, 꽤 독특하겠지만, 실제로 스트릿룩에서 착용한걸 보면 특유의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에 반할 듯! 


다리 라인이 굉장히 중요한 버뮤다 쇼츠는 발등까지 시원하게 드러낼 수 있는 스트랩 슈즈와 매치해야 더욱 날씬해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 빨리 한파 끝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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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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