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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올겨울 셀럽들의 최애 아우터로 등극한 뽀글이

뽀글뽀글한 매력이 돋보이는 부클 아우터 양대산맥, 테디베어 코트 VS 플리스 자켓 코디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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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코트

복슬복슬한 부클 아우터의 대명사는 테디베어 코트! 곰돌이를 연상시켜 테디베어 코트라 불리는 이 폭신한 부클 코트의 인기는 올해도 계속, 현재 진행 중 ♥

패피들의 테디베어 코트 코디 살펴볼까요? 


우선 오연서는 청키한 스니커즈와 롱한 기장의 테디베어 코트를 조합했네요. 특히 레드 컬러의 크로스백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어요. 일상룩으로 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꾸안꾸 패션이죠? 오연서의 테디베어 코트 룩에 활기를 더해준 레드 컬러의 크로스백은 스트레치 엔젤스 파니니백! 

출처막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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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코트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는 바로 막스마라가 아닐까요. 막스마라 테디베어 코트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또한 해외 패피들의 무한 애정을 한몸에 받는 아우터죠. 


로지 헌팅턴 휘틀리, 카린 로이펠트, 리타 오라 등 각자의 개성에 맞게 테디베어 코트 코디를 연출했는데, 모두 블랙 아이템이나 부츠, 하이힐 등과 매치해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어요.

아미송은 가죽 팬츠와 시크한 스틸레토 부츠에 막스마라 테디베어 코트를 걸쳤네요.

출처막스마라

물론 테디베어 코트하면 아이코닉한 컬러는 브라운, 카멜 컬러지만, 올해는 좀더 컬러 선택의 폭을 확장한 모습! 깔끔한 네이비 컬러 부터

출처막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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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레드, 레오퍼드 패턴까지, 비비드한 컬러와 패턴을 적용해 더욱 다양한 테디베어 코트가 탄생했어요. 

출처막스마라

화이트 컬러의 테디베어 코트는 겨울 시즌 더 잘 어울리는 아우터죠.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을 수도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화사해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블랙 이너와 블랙 부츠, 레드 컬러의 백에 테디베어 코트 하나로 포인트를 주기도 좋고, 

김나영처럼 웨어러블한 올 화이트룩을 연출하기에도 화이트 컬러의 테디베어 코트만큼 딱 맞는 아우터가 있을까요? 


보온성은 덤이지만, 얼룩 주의는 기본입니다. ^-^

플리스 재킷

올겨울 최대 대란템이었던 플리스 점퍼! 이너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플리스 집업을 넘어, 스타일리시하게,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부클 플리스 아우터가 많아졌습니다. 


올블랙 이너에 플리스 아우터를 매치한 선미의 뽀글이 코디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죠.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화사하게 밝힌 혜리의 뽀글이 패션! 한눈에 봐도 폭닥폭닥 폭신해보이는 부클 아우터를 어깨에 살짝 걸쳐줬어요. 카고 팬츠와 함께 착용해 컬러 조합도 감각적이죠? 혜리의 플리스 자켓은 스튜디오 톰보이 제품으로, 귀엽고 러블리하게 코디네이션할 수 있습니다. 

골드 네크리스를 레이어링하고, 화이트 팬츠에 애니멀 프린트의 부츠를 더한 캐롤라인 다우르의 코디! 이렇게 매치하면 플리스 자켓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겠네요.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플리스 아우터로 외출룩을 완성한 효민입니다. 효민처럼 박시한 느낌의 뽀글이 아우터에 스커트를 매치하면 사랑스럽고 페미닌한 이미지를 자아낼 수 있어요. 아우터의 머스타드 컬러와 그레이 컬러 샤넬 19백의 조화도 굉장히 멋스럽네요. 

출처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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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더욱 다양해진 플리스 아우터의 디자인. 보브는 이번 시즌 트렌드 키 아이템 플리스 자켓을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V플리스 컬렉션을 선보였어요. 캐주얼한 코디뿐 아니라 포멀하게,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보브 V플리스 컬렉션에는 트랜스포머 디자인이 많아요. 그중 뒤집어 입으면 보머 재킷으로 연출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의 플리스 점퍼는 헤어밴드와 같이 매치하니 청순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선사하네요. 

출처보브

트위드 스타일의 플리스 재킷도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플리스 아우터의 선입견을 깨버리는 디자인이죠? 시크한 느낌의 롱 부츠와 매치하니 정말 스타일리시합니다. 포멀한 느낌 덕분에 하객룩이나 오피스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근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에서도 부클 점퍼를 내놓고 있어요. 대표적인 예가 이유비가 입어 화제가 된 샤넬 플리스 점퍼죠. 등 부분에 큼직하게 장식된 샤넬 로고, 물욕 자극 아우터입니다. ♥

화이트 컬러의 플리스 아우터는 특히 컬러풀한 아이템과 찰떡궁합을 이룹니다. 모델 아이린은 청량한 블루 컬러의 후디와 그레이 컬러의 비니에 이자벨 마랑 플리스 아우터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통통 튀는 개성 있는 룩을 완성!

우리 단오 ♥ 김혜윤은 심플하게 옐로 컬러의 크로스백 하나로 임팩트 있는 컬러 포인트를 줬어요. 스퀘어 디자인의 크로스백과 비비드 옐로 컬러, 탑 핸들에 장식된 에코 퍼까지, 너무 귀엽죠? 김혜윤의 뽀글이 패션을 완성시켜준 크로스백은 스트레치 엔젤스 파니니백! 에코 퍼 탑 핸들이 시즌 무드를 더하는 것 같아요 >.< 

겨울 덜덜

본격적으로 시작될 한겨울,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따뜻하게, 뽀글뽀글 ♥ 부클 아우터로 일상룩 코디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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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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