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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20만명 돌파하는 꿀팁

내 일을 공론화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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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가 나네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우리의 일을 공론화하고 싶다면, 주변에게는 인정받지 못하는 나의 분노를 ‘나만 그렇냐’고 외치고 싶다면, 사람들이, 정부가, 사회가 당신의 말을 듣게 만들고 싶다면, 아직 부족한 의견을 사람들과 나누고, 듣고, 합의점을 찾아가고 싶다면 우리는, 어디에다 말하면 될까요?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국민청원’. 근데 20만은... 채우기 너무 어렵네요. 우선 20만을 채워본 사람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영상을 통해 학교 비리를 고발해 화제되었던 서공예 학생들.

많은 이들의 오랜 노력이 쌓여서 20만 청원이 가능했다는 이야기.

유치원3법을 만들어낸 주역, '정치하는엄마들'도 20만 청원은 절레절레.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해결해볼만한 주제들이 세상엔 너무나 많지만, 이것이 성숙하게 논의되는 데는 한계가 큰 국민청원.

요즘의 SNS는 건강한 공론장으로서 기능할 수 있을까요? 한때 대표적 공론장이었던 다음 '아고라'의 기획/개발자를 만나봤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훨씬 더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 점은 좋지만, 그것을 안전하게 논의할 수 있는 기능이 부족하다고 아쉬워하는 권오현 기획자.

국민청원 말고 택할 수 있는 공간. SNS가 부담스러운 한 시민은 비공개 제의가 더 편해서 국민신문고를 이용해서 답변 받았다고 합니다.


서울 시민이라면 민주주의서울도 있고요.

씨리얼은 더 나은 공론장을 이야기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생활속민주주의학습지원센터]의 제작지원을 통해 이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 다양한 고민과 방법을 거듭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 일을 공론화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터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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