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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선생님! 우리 아들이 치마를 입어요, 어쩌죠?

성평들 유아 교육을 고민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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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남자아이가 드레스를 입겠다고요...?


만약 우리 아이, 내 학생이 그렇게 말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성별이 무엇이든 성 평등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는 선생님들을 만나봤습니다.


헉 놀람

이 선생님들이 말하는 교육 현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교육자로서, 부모로서 한번쯤 해봐야 할 

고민은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아이들의 흡수력은 성인보다 훨씬 높아서

어른들이 보여주는 사소한 것들을 그대로 받아들여요. 

 

일상 속에서도 아주 금방 

성고정역할을 배우고 맙니다. 


성고정 역할을 무의식적으로 학습하게 되면, 

남녀 성별에 따라 

아이들이 꿈꾸는장래희망도 달라지고, 

갖고 노는 장난감, 

장기를 보이는 특기 분야도 달라져요. 


우리 어른들은 과연 아이들에게

'그냥 나 다워도 된다'라고 말하고 있는 걸까요?


아이들이 '나답게' 자랄 수 있는 교육은 

어떤 교육이어야 할까요?


선생님들 말씀에 따르면 

'성평등' 교육이라고 할 때, 

부모님들이 우려와 걱정을 보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성평등 교육이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별 자체를 

아예 거부하는 것일까요?

성평등 교육을 하면 

아이들에게 성정체성 혼란이 생길까요?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어른의 입장에서 

많은 고민을 해야만 하는 이야기.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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