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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돈보다 '사람'이 먼저인 시장도 가능할까?

성수동에 열린 착한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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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바람이 부는 가을🍂


나만 가을타고 막 그러는 거 아니지?!😂

(가을은 또 썸 타기도 좋은 계절이라는데...)


뒤숭숭한 마음을 붙잡고 어디 멀리 가긴 그렇고

뚝섬한강공원에서 특별한 야시장

열린다고 해서 다녀왔어!

이번에 열린 야시장 이름이 ㅇㅅㅇ이라는데

 저 전구로 만든 간판부터 

참 힙하지 않니?_?호오~


이곳이 다른 야시장과 다른 점이 있다면 말야

야시장을 돌아다니면서 걸음을 채우면

이렇게 선물을 뽑을 수 있고

(이 분은 VR체험 하시는 중)

무료로 면생리대를 만들고 겟할 수도 있어!

(리얼 가래떡볶이..스읍)

선물보따리
그밖에도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가 마련된
ㅇㅅㅇ는 바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시장을 경험할 수 있는

인서울마켓이야ㅎㅎ


'사회적 경제'라고 들어본 적 있지?

고리타분한 이야기같아서 뒤로 가려던 당신!!

잠시 멈춰봐 바ㅋㅋㅋ


사회적 기업의 제품이라고 하면

왠지 질이 떨어질 거 같고,

이벤트성 사업 같은 느낌이 들잖아

발달장애 에이전시 <디스에이블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휴대폰 케이스

시각장애인와 비시각장애인 모두가 쓸 수 있는 시계, <이원>의 타임피스

그런데 모든 사회적 기업들이 그런 건 아니야


위 제품들처럼

디자인과 기능성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회사들이

분명 있거든!!

어쩌면 자유시장경제에서

공존하기 어려워 보이는

사회적 기업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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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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