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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쓰앵님한테 물어본 '스카이캐슬' 한서진의 욕망

드라마로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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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카이캐슬이란 드라마가 무척이나 인기를 끌고 있죠?

(저도 애청자로서 온갖 짤을 모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하트 세레나데

연기도 대박이지만,

이렇게까지 인기를 끈 이유는 우리의 현실과 참 많이 맞닿아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드라마를 보면서, 한서진의 입장도 그리고 예서의 입장도 모두 이해가 가고 공감이 되었거든요.


근데 하나 의문점이 생기더라고요.


한서진이 예서에게, 혹은 영재 엄마가 영재에게 공부하라고 하는 말은 정말 '사랑' 때문일까 아니면 자신의 '욕망' 때문일까.


그리고 어찌 되었든 공부만 잘하고 미래만 보장된다면,

이 정도 욕망으로 인한 상처쯤은 나중에 성공한 후 괜찮아지지 않을까?


그래서 정신과 의사 쓰앵님에게 직접 물어봤어요.


함께 들어봐요!

(아래로 스크롤하면 캡처 이미지도 있어요)

마쟈마쟈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격공의 끄덕끄덕을 끊임없이 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외에도 저희는 또 다른 질문을 드렸었는데요.

그 답변도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쓰앵님의 답변이 (개인적으로는) 제일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

▶︎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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