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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

'각자도생'이 이기적인 말이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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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뉴스 봤어? 어제 나온 아동 학대 사건.
친구
친구
응. 너무 끔찍하더라, 정말.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 년동안 그렇게 학대를 하다니...
남도 아니고 자기 가족한테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ㅠㅠ
친구
친구
그러니까 ㅠㅠ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끔찍한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벌어지는 것 같아.
확실히 '가족'의 의미가 예전과는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
친구
친구
맞아, 예전에 우리 어릴 때 학교 수업시간에 '가족을 그려보세요' 하면 대부분 4명 그렸잖아. 엄마, 아빠, 동생, 나.
맞아 ㅋㅋ 당연하다는듯이. 요새는 또 다른 형태의 그림이겠네
친구
친구
그러게.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게 가족의 형태가 변하고 있어.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되게 이기적인 건 줄 알았는데!
친구
친구
맞아. '각자 잘 살자'인 줄 알았는데, 또 이렇게 해석될 수도 있구나!
'각자', 개인이 자신의 몫을 다할 때 비로소 '함께' 행복 할 수 있다는 말이 공감된다.
친구
친구
세상이 변하고 사회가 변하니까 그 단어의 뜻도 달라지게 되는 것 같아.
또 앞으로는 어떤 것이 어떻게 변할까? 궁금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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