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삶은영화

너무 울어서 목소리가 섹시하게 변했다는 엠마 스톤

‘크루엘라’ 엠마스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

21,188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디즈니 ‘크루엘라’로 돌아오는 엠마스톤

디즈니 애니메이션 ‘101 마리의 달마시안 개’를 실사화 한 ‘크루엘라’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디즈니를 대표하는 빌런 중 하나인 ‘크루엘라’로 변신한 엠마스톤의 스타일이 연일 화제이지만, 북미개봉(5월 28일)까지는 한참 남았다. 엠마 스톤의 흥미로운 뒷 이야기들을 알아보며 기다려보자.


2
허스키한 목소리의 비밀

‘라라랜드’에서 엠마 스톤의 허스키하고 섹시한 음색을 좋아했던 팬들 많았다. 이 독특한 목소리는 사실 어렸을 때 ‘너무 많이 울어서’ 만들어졌다는 사실. 영아 산통을 6개월간 겪으면서 성대에 문제가 생길정도로 울다가 목소리가 변했다고. 그러니까 말을 하기 전 부터 이 목소리였다는 것이다. 


3
SNS 안하는 이유

좀처럼 사생활을 노출하지 않는 엠마 스톤이지만, 페이스북을 운영한적이 있다. 그러나 농업 시뮬레이션 ‘팜빌’에 너무 중독된 자신을 발견하고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 계정을 없앴다. 


4
축복받은 임신소식

지난 2019년 SNL 작가인 데이브 맥커리와의 약혼을 발표했던 엠마 스톤. 올해 1월 만삭 사진이 공개되었다. 

5
알고 보면 KPOP 팬

코난 쇼에 나와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프로모션으로 한국에 왔을 때 만난 2NE1을 보고 반했다고 했으며 소녀시대도 좋아한다고. SNL에 방탄소년단과 함께 출연한 적도 있다. 


6
폴 매카트니가 그려준 문신 디자인

효심이 극진하다. 2년간 유방암 투병을 하던 어머니를 위해 문신을 새겼다. 어머니가 비틀스의 "Blackbird"라는 곡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엠마 스톤이 폴 메카트니에게 편지를 써서 직접 이 도안을 그려달라고 부탁했었다는 것. 그는 흔쾌히 새 발자국을 그려서 답을 보내왔다고.


7
사실은 금발

‘슈퍼배드’, 이지 A’,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헬프’ 등의 대표작에서 모두 붉은색 머리로 등장하는 엠마 스톤. 그러나 사실은 내추럴 본 ‘금발’이라고. 


8
범상치 않았던 유년

분리불안과 공항으로 힘든 유년을 보냈다. 심지어 11살까지 엄지 손가락 빠는 버릇이 남았었다는 엠마 스톤. 그러나 이렇게 유약했던 그녀가 어느 날 ‘배우’의 꿈을 꾸게 되고 자신의 진로를 허락받기 위해 부모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프로젝트 제목이 "Project Hollywood"였다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까지 탔으니, 프로젝트는 성공적. 


9
디즈니 역대급 악역

디즈니의 대표적인 빌런인 크루엘라는 확실히 릴리 제임스의 ‘신데렐라’, 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 나오미 스콧의 ‘알라딘’, 릴리 콜린스의 ‘백설공주’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 모피를 만들기 위해 강아지를 잡아가려 하는 이 악당이 안젤리나 졸리 ‘말레피센트’처럼 아이들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로 어떻게 거듭날지 궁금하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