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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나중에 딸에게 ‘혼전동거’ 추천하겠다는 배우

왠지 응원하고 싶은 정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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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키 큰 송혜교’라고 불리던 분

25일 방송된 채널A의 ‘애로 부부’을 통해 오랜만에 예능나들이를 한 정가은입니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정가은은 데뷔 초 ‘키 큰 송혜교’라는 별명으로 불렸었지요. 

그러나 한편으로 상대에게 폐를 끼치는 게 아닌지 걱정이 든다며 이런 표현을 자제해달라고 했었지요. 이후 ‘무한걸스’, ‘남녀탐구생활’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특히 작년에 ‘롤러코스터’가 10년만에 리부트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간의 소회를 들을 수 있었던 예능 나들이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힘들었던 결혼생활과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는데요. 132억을 편취한 혐의로 전 남편을 고소하는 등 아픔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 외에도 사 기전과가 있는 전남편의 편의를 위해 ‘위장 이혼’을 한 게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아야 했었지요. 

다행히 지금은 많이 안정감을 찾고 행복한 싱글맘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결혼을 고려하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굳이 할 필요는 없다’라는 조언을 남기며 웃는 여유를 보였습니다.


지혜로운 혼전동거?

한편으로는 만약 딸이 자라서 누군가와 결혼을 하고 싶다고 한다면, 양가 부모가 허락한 후에 1년 정도 동거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라고 권할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출연자들 모두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동의했습니다. 

출처정가은 인스타그램

섭외를 하는 과정에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에 ‘저 같은 사람도 나와도 되냐’며 조심스러웠다는 정가은. 같은 아픔을 겪었던 MC서동주가 옆에서 씩씩하게 ‘저도 있다’며 다독였는데요. 위축될 이유가 전혀 없으니 앞으로 보란듯이 예능이든 드라마든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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