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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영화로 조심스럽게 컴백 알린 '아이린'

언제나 흥미로운 한국영화 단신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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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블패티’ 트레일러 공개

아이린(배주현)이 영화 ‘더블 패티’로 돌아옵니다. 영화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이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가 아르바이트하는 가계에서 만나면서 서로의 아픔을 보듬는다는 내용의 ‘힐링 무비’입니다. 

‘더블패티’는 아이린의 ‘태도 논란’이 있기 전에 촬영에 들어갔던 작품인데요.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많은 걱정과 질타를 받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공개 사과를 했었습니다. 

영화는 '첫 잔처럼'으로 제2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감독상을 수상하고 '창간호' '큰엄마의 미친 봉고'를 연출한 백승환 감독의 작품입니다. 2월 극장 개봉일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2
남연우 감독 X 치타 '결별'

래퍼 치타와 남연우 감독이 결별했다는 소식입니다. 두 사람은 남연우 감독이 치타를 자신의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캐스팅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하고 있었는데요. 이후 MBC TV 연애 리얼리티 예능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하기도 했었습니다. 

아직 정확한 이유는 알려진 바 없지만, 좋은 동료로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남게 되었다고 합니다.


3
요즘 대세 조병규의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OCN의 시청률 역사를 ‘경이로운 소문’으로 새로 쓰고 있는 조병규. ‘스토브 리그’, ‘스카이 캐슬’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유쾌한 코미디 영화가 개봉합니다.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지난 24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미스터리 코미디인데요. 지하 벙커에 모인 8명의 외계인 동호회 회원들이 서로를 외계인으로 의심한다는 내용입니다. 조병규는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도건태를 연기하는데요. 유쾌한 소동극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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