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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놀라게 한 지붕킥의 꾸질꾸질 '신신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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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의 신애를 기억하시나요?

전설의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신신애를 기억하시나요? 언제나 심술을 부리는 빵꾸똥꾸 정해리와 꾸질꾸질 신신애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 탤런트 서신애가 어느덧 23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한동안 작품 소식이 없었는데요. 몰라보게 성숙해진 SNS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선명한 입술의 상처를 걱정하는 팬들도 많았는데요. 같은 아역 출신으로 오랜 친구인 오재무 배우가 ‘누구한테 맞았냐?’라고 걱정하자, 피곤해서 대상포진이 올라온 것이라고 답해서 팬들이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습니다. 

6살에 데뷔한 17년 차 베테랑

서신애는 6살 때 어느 우유 광고로 데뷔했는데요. 엄청나게 귀여운 모습이 많이 화제가 되었지요. 이후, ‘고맙습니다’, ‘청춘예찬’ 등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하면서 당시 가장 바쁜 아역 배우로 자리 잡습니다. 

그리고 하이킥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았던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입주 가정부인 언니 신세경과 함께 얹혀사는 불우한 소녀 ‘신신애’를 연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김향기, 김새론 등의 연기 신동들과 함께 했던 ‘여왕의 교실(2013)’에서 활약했었고 ‘솔로몬의 위증(2016)’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웹드라마 ‘저스티스 팀 시즌2 : 날아올라’ 이후에는 한동안 드라마에서 만나 볼 수 없었지요.

중심을 잘 잡고 성장하는 배우

그 사이 ‘오월(2016)’, ‘스타박'스 다방(2016), ‘당신의 부탁(2018)’ 등 섬세한 감성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호흡으로 연기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았던 그녀는 홈스쿨링으로 검정고시를 본 후,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합격해서 어엿한 대학생이 되었지요. 

지난 2017년 ‘인생술집’의 새내기 특집에 등장했던 서신애. 6살부터 시작한 아역생활에 지쳐 13살에 그만두고 싶었다며 당시 심정을 털어놓았었는데요. 그러나 어머니의 응원 속에 마음을 다스리고 연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후속작 소식은 없는데요. ‘펜트하우스’에서 열연하고 있는 빵꾸똥꾸 진지희와 함께 다시 한번 전설의 케미 보여줄 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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