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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이번엔 진짜 죽을 뻔 했던 '성룡' 형님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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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 성룡

출처Visual China Group

여전히 위험천만한 액션연기를 대역없이 직접 소화하는 성룡. 아시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타로 자리잡은 성룡이 이번엔 프로레슬링 선수이자 영화배우인 존 세나와 ‘Project X-Traction’라는 작품을 함께한다. 존 세나 역시 성룡과의 작업을 ‘인생의 경험’이라며, 존경심을 감추지 않았다. 

성한 곳이 없는 성룡의 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이렇게 몸을 사리지 않는 동안 아찔한 사고가 많았다. 지난 2013년 경에는 그동안 성룡이 다친 부위를 표시한 이미지가 중국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4번이나 골절된 코, 폴리스 스토리에서 하반신 마비로 이어질 뻔 했던 척추골절, 못지 않게 자주 다치는 두개골과 꼬리뼈까지 정말 성한곳이 없는 성룡의 몸이었다.

출처영화 '프로젝트 A''
아찔했던 사고 상황

출처영화 '뱅가드'

몇번이고 죽음의 문턱을 넘었던 성룡이지만, 지난달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사고가 있었다. 용병들의 활약을 그린 ‘뱅가드(Vanguard)’라는 작품의 촬영 막바지. 성룡이 제트스키를 타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물 속 바위에 몸이 걸려 익사할 위기에 처한다.

1992년 ‘폴리스 스토리3’부터 성룡의 최고 흥행작 ‘쿵푸요가(2017)까지 여러 작품을 같이한 절친 당계레 감독은 스텝들이 그를 구출하는 동안 발을 동동 굴렀다. 그리고 성룡이 무사히 물 밖으로 나오자 그만 엉엉 울어버렸다며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놀란 감독과 스탭들을 오히려 다독이던 성룡. 그러나 그날 밤, 성룡 역시 숙소로 들어가 샤워를 하던 중 갑자기 죽음의 공포가 엄습해와 온몸이 떨렸다고 한다. 

출처영화 '뱅가드' 기자회견'

이런 웃지못할 사연과 언론시사를 진행한 ‘뱅가드’는 오는 1월 25일 중국전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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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로 65세가 된 성룡. 이제 위험한 장면에 직접 몸을 던지지 않아도 좋으니 어떤식으로든 팬들옆에 오래오래 남아주길 바라는게 팬들의 바람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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