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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는 홍상수 감독, '이혼소송' 선고임박

홍상수 감독이 부인을 상대로한 이혼소송 결과가 14일 선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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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게 사랑한다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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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60)과 배우 김민희(37)는 불륜설이 터지고 두 사람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것은 지난 2017년 3월 13일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현장이었다. 


홍상수 감독은 이날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다. 나름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 그동안 언론에서 이야기하지 않은 건 이야기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일이라 생각했다.“라며 담담하게 내용을 인정했다. 


문제는 홍상수 감독이 이미 결혼한 상태이며, 85년생 딸도 한 명 있다는 사실이었다. 기자회견 후, 온라인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그러나 이후에도 두 사람은 이런 여론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클레어의 카메라(2017)’, ‘풀잎들(2018)’,’강변호텔(2018)’ 등의 작품을 함께 했다. 


홍상수의 이혼 소송 6월 14일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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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이미 부인 A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 했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해당 조정을 진행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혼을 결심한 홍상수 감독은 그 다음달 바로 부인 A씨를 상대로한 이혼 소송을 시작했다. 그러나 부인 A씨는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았으며, 법원에도 출석하지 않았다. 


2017년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공식 석상에서 연인관계임을 밝힌 이후, 2018년이 되어서야 A씨는 변호인단과 함께 소송에 참여했다. 이후, 2019년 4월 19일 모든 변론 과정이 마무리되었으며, 이제 6월 14일 최종선고 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2015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한 사안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도 ‘그저 개인사’라는 의견과 ‘국민정서에 위배’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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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이맹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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