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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이렇게 섹시했었나?

'어벤져스 : 엔드게임' 스폐셜 영상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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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주요장면을 노출하기 시작했다. 마지막 전투 장면을 포함한 엑기스 영상을 TV 용 스팟으로 공개한데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리드된 헐크가 주인공인 씬도 유튜브에 독점 공개했다. 

마블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헐크로 변신하는 브루스 배너 박사는 언제나 초조하고 불안한 모습이었다. 이성적으로 통제되지 않는 헐크가 폭주해서 혹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늘 염려하고 있었으며, 한편으로는 ‘어벤져스’에서 고백했듯이 언제나 화가 나 있는 상태였다. ‘토르 : 라그나로크’부터는 토르와 부르스 배너의 균형이 무너져서 2년 동안 헐크로 살기도 했으며, ‘인피니티 워’에서는 타노스에게 패한 후, 변신하기를 거부하는 헐크 때문에 곤란을 겪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서는 또 다른 헐크를 만나 볼 수 있었다. 핑거스냅 이후 5년간 반쪽짜리 세상에 살고 있던 캡틴과 나타샤는 양자영역에 있다가 탈출한 스콧 랭(앤트맨)을 만난다. 시간여행으로 이 모든 상황을 되돌릴 가능성이 증명된 셈이다. 세 사람은 천재과학자 부르스 배너를 찾아가 자문을 구한다. 

그동안 부르스 배너는 헐크와의 하이브리드에 성공했다. 부르스 배너의 지성과 헐크의 피지컬이 이상적인 균형을 이룬 것이다. 뿔테 안경과 가디건을 매치한 패션, 그리고 어딘가 여유로운 애티튜드가 섹시하다는 팬이 많았다. 이런 헐크의 위버섹슈얼( Ubersexual )을 칭찬하는 팬들의 SNS를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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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이맹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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