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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게임', 예매만으로 ‘샤잠!’ 총 관객수 압도

'어벤져스 : 엔드게임' 심상치 않은 흥행몰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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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

2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예매 관객수는 오후 5시 경 기준 150만 명을 훌쩍 넘은 153만 8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예매율은 96.7%이며 예매 매출액만 142억 원 이상이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지난해 4월 27일 세운 역대 최고 사전예매관객 기록인 123만 명을 지난 19일 경신한 바 있다.


150만 관객을 넘긴 21일도, 오전 10시까지 148만 명을 조금 넘긴 수치를 기록하고 있었으나 5시간 만에 4만 명의 예매 관객이 추가됐다.


153만 명은 올해 개봉작 중 국내 박스오피스 전체 11위인 ‘드래곤 길들이기 3’이 동원한 150만 6277명보다 많은 수다. 

출처영화 '샤잠!'

또한, 라이벌 DC의 영화 ‘샤잠!’이 20일까지 개봉 후 3주 동안 기록한 65만 3천 명을 두 배 이상 뛰어넘은 수다.


전 세계적으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예매 열기는 놀랍다.


미국에서는 지난 1일(현지 시간) 예매를 개시하자마자 티켓 구매자들이 폭주하면서 일부 예매 사이트가 접속 불능 상태에 빠졌다. 일부 예매 싸이트는 서버가 다운된 것에 대해 사과 공지를 띄우며 “타노스의 핑거스냅에 당했다”는 재치 있는 문구를 사용하기도 했다.


우리와 같은 날(24일) 개봉하는 중국에서는 20일까지 4억 3천만 위안(한화 약 728억 원)의 예매 성적을 올리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2009년부터 지키고 있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 자리를 빼앗을 유력한 영화로 거론되고 있다.


국내 영화계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의 흥행 기록(1121만 명)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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