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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의 아찔한 그녀 MJ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새로운 이미지 두 장 공개
삶은영화 작성일자2019.04.20. | 152,096  view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source :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새로운 이미지 두 장을 공개했다. 한 장은 닉 퓨리와 마리아의 사진이다. 앞에 있는 것은 스텔스 수트를 입은 스파이더맨으로 추정된다. 다른 한편은 MJ를 안고 있는 스파이더맨이다. 

source :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MJ는 ‘스파이더맨 : 홈커밍’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로 그 이니셜로 보아 코믹스에서 피터 파커의 연인인 ‘메리 제인 왓슨’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그와 전혀 관련 없는 캐릭터라는 것이 밝혀졌다. 

야릇한 캐릭터 MJ
source : 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

그런데 젠다야 콜맨이 연기한 이 캐릭터의 매력이 심상치 않았다. 메인 플롯과 상관없는 역할이었지만, 중간중간 심상치 않은 대사를 던지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홈커밍에서 피터 파커가 짝사랑한 ‘리즈’는 아마도 전개상 다시 등장하긴 힘들 것이고 피터 파커에게 묘한 애정을 보여준 MJ는 후속편인 ‘파 프롬 홈’에도 등장한다. 경시대회 멤버들과 유럽여행을 떠난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의 활약을 그릴 이번 작품에서 MJ의 정체가 밝혀질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3개월 전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피터 파커 역시 MJ에게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할리우드 핫걸 젠다야
source : 영화 '위대한 쇼맨'

‘홈커밍’에서 너드(Nerd) 혹은 괴짜로 묘사되었지만, 사실 젠다야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 중 하나다. 1996년생인 그녀는 디즈니 채널의 'Shake It Up(우리는 댄스 소녀, 2010)'로 데뷔한 만능 엔터테이너다. ‘홈커밍’ 후속작으로 ‘위대한 쇼맨’에 등장해 공중 그네 연기자 ‘앤 휠러’를 연기했고 실제 음원을 발표해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source : 젠다야 콜맨 인스타그램
source : 젠다야 콜맨 인스타그램
source : 젠다야 콜맨 인스타그램

또한, 떠오르는 스타일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데, 보그가 20년대 플래퍼 룩부터 80년대 다이아나 로스 스타일까지, 여성 패션 변천사를 연출한 영상의 주인공이었다. 이 외 패션지 화보를 자주 장식하는 젠다애 콜맨이다. 

피터 파커와의 열애설
source : 인터넷 커뮤니티

실제로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와 열애설이 자주 터져나왔다. 그도그럴것이 ‘홈커밍’ 즈음 두 사람은 각자의 연인과 헤어졌었고 이 때즈음 함께 있는 장면이 자주 포착되었다. 사람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팬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걷지 않고 있다. 

톰 홀랜드가 젠다야의 생일에 다정한 SNS 포스팅을 남긴다거나 서로의 가족과 함께 있는 장면도 자주 목격되고 있기 때문이다. 


젠다야는 현재 SF 대작 ‘듄’을 촬영 중이다.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 ‘컨택트’, ‘블레이드 러너 2049’등을 연출한 드니 빌뇌브가 연출하는 대작으로 앞으로 젠다야를 대표하는 필모그라피 중 하나가 될것이다. 

source : 젠다야 콜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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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격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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