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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에서 마약김밥 먹는 '캡틴 마블'

한국은 처음이지?
삶은영화 작성일자2019.04.14. | 142,826  view

4월 14일 ‘어벤져스 : 엔드게임’ 아시아 정킷과 4월 15일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다. 이를 위해 위해 캡틴 마블역의 ‘브리 라슨’과 호크 아이역의 ‘제레미 레너’ 그리고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차례로 내한했다. 

source : 제레미 레너 인스타그램

입국한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제레미 레너는 자신의 SNS에 서울의 고궁을 편한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올렸다. 


이어 브리 라슨 광장시장과 리움 미술관들을 돌아봤다. 특히 광장시장에서는 김밥과 분식류를 즐기는 소박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배우들 이외에도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 프로듀서 트린 트랜, 안소니 루소 와 조 루소 형제 감독 등의 제작진도 입국이 예정되어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오는 4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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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박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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