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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벤져스 '호크아이'는 서울 꽃놀이 중

어디서 많이 본 형을 종로에서 만날수도!
삶은영화 작성일자2019.04.13. | 47,101  view

어벤져스 멤버들의 내한이 예고된 가운데 4월 13일 새벽, 선발대로 캡틴 마블역의 브리 라슨과 호크 아이역의 제레미 레너가 한국에 도착했다. 


이 외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 프로듀서 '트린 트랜' 등이 잇따라 내한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출연진과 제작진은 4월 14일 아시아 정킷이 준비 되어 있으며, 4월 15일에는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같은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아시아 팬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로스엔젤레스에서 장시간 비행후 인천공항으로 들어온지 몇 시간 지나지 않은 제레미 레너는 금일 오후 2시경 서울 시내 고궁들을 돌며 관광하고 있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오는 4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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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박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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