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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오빠 성룡(65세), ‘러시아워 4’ 준비하나?

성룡이 65세 생일을 맞이해서 러시아워 4의 제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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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따거 성룡이 지난 4월 7일 65세 생일을 맞았다. ‘러시아워’ 1,2,3편을 같이 했던 크리스 터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룡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리고 같이 올린 사진에 성룡과 함께 손가락 네 개를 펼쳐보이며 ‘러시아워 4’의 제작을 암시했다. 

출처영화 '러시아워 3'

러시아워 1편은 3300만 저예산으로 제작되어 북미에서만 1억 4천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성공적인 프렌차이즈로 출발했다. 2편도 못지 않은 흥행 성적을 남겼으나, 3편의 부진 이후 후속편에 대한 계획은 회의적이었다. 


러시아워는 한 차례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2015년경, 이병헌이 ‘러시아워 4’에 출연한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러시아워4 : 페이스 오프2'라는 괴상한 제목의 페러디물이었다. 


그러다가 지난 2017년 한 차례 ‘러시아워 4’의 공식 제작 발표가 있었다. 성룡은 지금까지 시리즈와는 색다른 작품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실제 제작으로는 이어지지 못 했다. 


출처영화 '러시아워 2'

올 해 1월, 크리스 터커가 한 인터뷰에서 ‘러시아워 4’의 제작이 진행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제작진과 성룡이 프로젝트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룡은 여전히 엄청난 에너지로 영화를 만들고 있다. 현재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 중인 작품이 3편이고 동시에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작품도 2개나 있다. 다시 한번 성룡의 아크로바틱과 크리스 터커의 끝없는 수다가 만드는 시너지가 ‘러시아워 4’에서 폭발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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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격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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