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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타노스의 약점은 괄약근?!

사실 타노스를 이기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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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와 양자영역

출처영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이 보름 남짓 남았다. 업그레이드 된 마블 스튜디오의 철통 보안 때문인지 이번엔 ‘인피니티 워’ 때만큼 스포일러도 많지 않다. 그러나 팬들은 코믹스 원전, 다른 마블 작품들의 이스터에그, 공개된 예고편등을 분석해 내용을 유추하며 온라인상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어쩌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일 수 있겠다. 

출처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우선 모두가 동의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앤트맨의 활약에 키가 있다는 것이다.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양자영역에 갇혔던 앤트맨은 보란 듯이 ‘엔드게임’의 트레일러에 등장했다. 또한, 살아남은 멤버들이 양자영역용으로 보이는 수트를 입고 있는 장면도 있었다. 아마도 앤트맨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양자영역으로 어벤져스를 인도하고 타노스에게 반격할 것이라는 예상이 중론이다. 

양자영역만이 답일까?

그런데 꼭 양자영역만이 답일까? 일부 팬들 사이에서 앤트맨이 다른 방법으로 타노스를 이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기를 살려 몸을 작게 만든 다음 타노스의 엉덩이로 들어간 후, 몸을 다시 키워서 타노스를 터뜨릴 수 있다는 이론이다. 


이와 관련해 해외 팬들 사이에서 타노스의 엉덩이를 괴롭히는 다양한 짤방과 영상이 제작되었다. ‘Thanos Butt(타노스 엉덩이)’로만 검색해도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실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그중 가장 쓸데없이 고퀄리티인 영상이다. 

타노스의 반격

관련된 내용이 인터넷에 넘쳐나자, 타노스 역의 조시 브롤린이 앤트맨을 몸 밖으로 밀어내겠다면 다음과 같은 영상을 올리기도 했었다.

게다가 이번엔 앤트맨의 작전(?)을 알게된 타노스가 인피니티 건틀렛을 이용해 앤트맨 속(?)으로 들어가는 팬무비가 제작되었다. 이 영상 역시 쓸데없이 고퀄리티를 자랑한다. 

** 다소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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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격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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