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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서 거미가 자란다. 기예르모의 기괴한 신작

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스케어리 스토리 투 텔 인 더 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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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슈워츠가 쓰고 스티븐 갬멜이 그린 ‘스케어리 스토리 투 텔 인 더 다크 (Scary Stories to Tell in the Dark)’는 아동용 괴담집이다. 작가는 다양한 도시전설을 기반으로 매력적인 25개의 이야기를 완성했으며, 1981년부터 1991년까지 세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영미권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작품은 7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고 TV 시리즈로도 제작되었다. 

출처소설 ‘스케어리 스토리 투 텔 인 더 다크'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판의 미로-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헬보이’ 등 기괴한 상상력의 대가 ‘기예르로 델 토로’ 감독은 전부터 이 소설을 영화로 제작하고 싶어 했다. 그리고 그가 제작하고 안드레 외브레달이 연출하는 작품의 트레일러가 북미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슈퍼볼 중계 광고시간에 공개되었었다. 

영화는 저주가 깃든 동화책을 중심으로한 옴니버스 형식이다. 그중 ‘Red Spot’은 마냥 예쁘기만 한 소녀의 얼굴에 거미가 알을 낳게 되고 이후 그녀가 겪는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압박을 긴박하게 그린 이야기이다. 해당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공식 포스터가 아래와 같이 공개되었다. 


‘스케어리 스토리 투 텔 인 더 다크’는 오는 8월 9일(북미기준)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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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격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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