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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쁠

#킹왕짱 멀티 페이스 오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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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진정, 탄력. 못하는 게 없는 요즘 오일.

건조하다 못해 메말라가는 겨울 피부. 진득한 수분 크림을 아무리 덧발라도 피부 속 땅김이 쉽사리 해결되지 않는다면 정답은 오일이다. 피부 표면에 방패를 세워 24시간 내내 건조할 틈 없는 상태를 유지해 줄 신상 오일이 쏟아져 나오는 계절. 로드 숍부터 백화점 브랜드까지, 오일 열풍 속 우리가 골라야 할 것은 무엇일까? 먼저 제형을 살펴보면 끈적임을 최소화한 워터리 제형이 가장 눈에 띈다. 여름보다는 확실히 스킨케어 단계가 늘어나거나 제형이 무거워지는 계절이다 보니 오일까지 과하게 끈적이는 제형은 꺼리기 마련. 달바에서 선보인 화이트 트러플 프레스티지 워터리 오일은 피부 속 수분을 채워줄 물과 오일을 적절하게 믹스해 피부에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는 워터리 제형이라서 ‘1초 오일’이라는 애칭이 생겼을 정도. 달라진 건 제형뿐이 아니다. 스킨케어 단계부터 페이스 오일이 영순위가 된 것. 라이크와이즈 수퍼차지 퍼스트 오일은 이름 그대로 세안 후 첫 단계에 사용하는 워터 오일로 즉각적으로 수분을 촘촘히 쌓아 다음 단계 보습력을 더 끌어올려 준다고. 이 외에도 최근 출시되고 있는 페이스 오일은 하나같이 저자극, 자연 유래, 유기농처럼 민감한 현대인의 피부에 맞춤 제작이라도 한 듯 자극을 최소화한 게 요즘 트렌드. 성분을 최소화했다고 해서 기능이 떨어진 것도 아니다. 단순히 보습 효과만 준다는 편견은 버리자. 최근 출시되는 오일은 피부 장벽 강화, 탄력, 안티폴루션 효능을 추가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만능 아이템으로 재탄생했다. 매서운 칼바람에도, 뜨거운 히터 바람에도 끄떡없는 피부를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메마른 겨울 피부에 오일 한 방울이면 충분할 거다.

 

FACE OIL LAB

24시간 내내 메마를 틈이 없다! 피부 속 수분의 잠금장치가 되어줄 페이스 오일을 모아 <뷰티쁠> 실험실에서 비교 분석해봤다.

1 연꽃 오일 파워 #광채오일

피부 광채와 탄력을 더해 다음 날이면 더 어려지는 피부로 가꿔주는 페이스 오일에는 활력, 영양이 풍부한 연꽃에서 추출한 성분을 더해 여러 고민을 케어해준다. 겐조키 벨르 드 주르 세이크리드 로투스 페이스 오일 30ml 10만원대.

2 향기로운 오일 습관 #퍼퓸오일

매혹적인 매그놀리아와 상큼한 자몽 향이 더해진 식물성 오일에는 비타민 E 성분을 더해 보습·진정·탄력 케어를 동시에 도와 피부 건강을 개선해 준다.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플로럴 오일 100ml 4만9000원.

3 한 방울의 기적 #1초오일

화이트 트러플 오일과 워터리한 수분 라인에 비타민 비즈를 더한 산뜻한 제형의 페이스 오일. 유해 성분 19가지를 무첨가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레스티지 워터리 오일 100ml 4만9000원.

4 수분 충전 시작 #퍼스트오일

가벼운 워터리 오일이 피부에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돼 피부 속 부족한 수분과 유분을 동시에 채워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하루 종일 건강한 윤기가 흐르는 피부로 가꿔준다. 라이크와이즈 수퍼차지 퍼스트 오일 30ml 3만8000원.

5 피부 탄력 UP! #유기농오일

피부 탄력에 효과적인 석류 씨 오일에 유기농 오일 8가지를 블렌딩해 피부 자극은 최소화한 페이셜 오일. 피부 장벽 강화와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벨레다 석류 퍼밍 페이셜 오일 30ml 4만5000원.

6 친하게 지내요 #착한오일

가열하지 않고 물리적 압력으로만 압착한 100% 비정제 오일로 피부 친화성이 높은 골든 호호바 오일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쏘내추럴 시그니처 페이스 오일 30ml 3만원.

 

LAB #1 수분도

방법 건조한 피부에 페이스 오일을 바른 뒤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 1시간 후의 수분도 변화를 관찰한다.

 

LAB #2 침투력

방법 메마른 식빵 정중앙에 잉크를 섞은 오일을 흡수시킨다. 10분 뒤 식빵을 잘라 잉크가 얼마나 깊숙이 흡수됐는지 단면을 비교한다.

1 겐조키 마른 빵에 잉크를 섞은 에센스가 골고루 균일하게 스며든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눅스 잉크와 오일 제형이 100% 믹스되지는 않았지만 평균에 비해 오일이 빵의 중간 지점까지 침투했다.

3 달바 평균에 비해 침투력이 우수했지만 잉크를 섞은 오일이 빵 전체에 골고루 퍼지지 못한 점은 다소 아쉽다.

4 라이크와이즈 마른 빵에 잉크를 섞은 오일이 골고루 균일하게 스며들었을 뿐 아니라 평균 대비 가장 깊숙이 침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5 벨레다 마른 빵 위에 흡수되는 속도는 빨랐지만 오일이 깊은 곳까지 침투하지는 못했다.

6 쏘내추럴 다른 제품에 비해 다소 묵직한 오일 제형이라 빵의 깊은 곳까지 침투하지는 못하고 표면에만 가볍게 흡수되었다.

 

LAB #3 끈적임

방법 손등에 오일을 떨어트린 뒤 충분히 흡수시키고 스티로폼 공이 얼마나 달라붙는지 끈적임 정도를 확인한다.

1 겐조키 다소 묵직한 제형의 오일이라 손등에 끈적임이 살짝 남아 많은 양의 스티로폼 공이 붙었다.

2 눅스 미스트 타입 제품이라 손등 전체에 골고루 펴 발렸고, 끈적임 역시 심하지 않아 2개의 스티로폼 공만 붙었다.

3 달바 가벼운 워터리 제형답게 손등에 닿자마자 에센스처럼 빠르게 흡수돼 촉촉함만 남겼다.

4 라이크와이즈 피부 흡수력이 좋은 오일답게 스티로폼 공이 2개밖에 붙지 않아 평균 이상의 결과를 보여줬다.

5 벨레다 피부에 불쾌한 느낌은 전혀 없었지만 표면에 끈적임이 살짝 남아 5개의 스티로폼 공이 붙었다.

6 쏘내추럴 평균보다는 살짝 무거운 제형의 오일이라 평균보다 많은 양의 스티로폼 공이 붙은 점은 다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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