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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쁠

플라스틱 없는 욕실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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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과 쓰레기 최소화를 통해 모든 자원을 보존하는 제로 웨이스트. 환경을 생각하는 뷰티는 이제 필수다.

Step 1. CLEAN FACE


1 라곰 셀럽 pH 밸런스 클렌징 바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플라스틱 패키지에 담긴 클렌저를 대체할 세안 비누의 선택지도 넓어졌다. 그중 라곰 클렌징 바는 수질 환경을 오염시키는 합성 계면활성제까지 완전히 배제하고 합성 성분이 아닌 식물 유래 세라마이드를 사용했다. 게다가 알러젠 성분을 배제한 향을 추가해 천연 오일에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로 웨이스트는 기본, 피부와 환경까지 모두 완벽하게 케어하는 클린 뷰티인 셈이다. 100g 1만5000원.


2 폴라초이스 제로웨이스트 재사용 원형 화장솜

화장품을 지울 때나 바를 때 매일 사용하는 화장 솜. 하루 최소 2, 3장씩 버려지는 화장 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기특한 아이템이 등장했다. 폴라초이스의 재사용 화장솜은 튼튼한 마감 처리로 여러 번 세탁해도 망가지지 않고, 빨아서 재사용할수록 흡수력이 더욱 높아진다. 대나무와 면 소재로 만들어져 예민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부드러운 사용감도 또 하나의 장점. 자연적으로 분해되니 버릴 때도 양심의 가책을 덜 수 있겠다. 10 매 1만3000원.

Step 2. SHOWER TIME


1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바 & 헤어 씨크닝 컨디셔닝 바

기존 플라스틱 패키지를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PCR 용기로 교체하고, 오프라인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하는 등 친환경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아로마티카. 제로 웨이스트 제품으로 이미 익숙한 샴푸 바와 함께 컨디셔닝 바도 선보였다. 기존 바 타입 제품이 쉽게 무르고 머리를 빗자루처럼 뻣뻣하게 만든다는 단점을 보완해 샴푸 바 입문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컨디셔닝 바에는 바바수, 모링가, 아르간 3중 오일이 들어있어 모발을 더욱 차분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샴푸 바 150g, 컨디셔닝 바 110g 각 1만5000원.


2 록시땅 본느 메르 라임 & 탠저린 솝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록시땅에서 포장재 하나 없는 네이키드 비누를 출시한다. 배송 단계에서 발생하는 포장재조차 없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한다. 집에서 사용하던 비누 케이스를 지참한다면 쓰레기 하나 없이 비누만 구매할 수 있으니 진정한 제로 웨이스트 소비가 가능하다. 식물성 오일이 72% 함유된 솝에 록시땅 특유의 내추럴한 향까지 더해져 어떤 보디워시보다 촉촉하고 만족스러운 샤워 타임을 즐길 수 있다. 100g 9000원.

Step 3. FRESH BREATH


1 보호 치실

플라스틱 섬유로 만들어진 치실은 바다로 흘러가 해양 생물들의 생명을 위협한다. 물고기들이 물결에 떠다니는 치실을 먹이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보호 치실은 100% 생분해 되는 천연 실크를 유기농 칸데릴라 왁스로 코팅해 짧은 시간 내 자연으로 돌아가니 걱정 없이 사용해도 된다. 친환경 제품인 옥수수나 숯으로 만든 치실보다 사용감이 부드러워 잇몸이 예민한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병에 담겨 있어 플라스틱-프리 욕실에 제격이다. 30ml 6000원.


2 지구샵 고체치약

튜브형 치약보다 가볍게 휴대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체 치약. 하지만 대부분의 고체 치약은 플라스틱 패키지에 들어있어 아쉬움이 많았다. 지구샵 고체치약은 밀폐율이 높아 습기를 잘 차단해 주는 알루미늄 틴케이스에 담겨 있다. 자그마한 틴케이스는 단일 재질로 만들어져 재활용도 쉽고, 플라스틱만큼 가볍고 더 튼튼하다. 다 사용하고 나면 종이 포장재에 담긴 대용량 리필을 구매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니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한 똑똑한 고체 치약이 아닐 수 없다. 30정 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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