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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쁠

팬톤이 지정한 컬러로 해피 메이크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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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희망적이고 더 낙관적인 올해의 컬러를 다루는 뷰티 애티튜드.

#illuminating

보기만 해도 행복 지수가 오르는 듯한 에너지 넘치는 노란색은 2021년 팬톤이 내세운 메인 컬러 중 하나. 난해하다 생각하지 말고 얼굴 정중앙 치크로 과감하게 연출해보자.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는 크림이나 리퀴드 타입 제품을 사용해 광대 정중앙부터 넓게 펴 바르기만 하면 된다. 피부 톤이 어두운 편이라면 블러셔를 하기 전 좀 더 밝은 베이스를 바른 뒤 색을 올려주면 보다 선명하고 생기 있는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네이밍 플레이풀 크림 블러셔 네스티 3.4g 1만5000원.

#Green Ash

컬러 그 자체로 기분이 좋아지는 페일한 민트 그린. 맑고 투명한 이 컬러는 아이홀 전체를 가득 채우면 매력 지수는 배가된다. 손가락을 사용해 눈두덩 전체에 넓게 펴 바른 뒤 브러시를 사용해 눈꼬리 쪽으로 갈수록 그러데이션 해주면 된다. 밝은 색은 자칫 눈이 부어 보일 수 있으니 속눈썹을 C컬로 과감하게 컬링해 눈매가 트여 보일 수 있도록 연출해야 답답한 느낌 없이 민트 컬러를 즐길 수 있다.

아이섀도우 민트 컨디션 1.5g 2만7000원대.

#Raspberry Sorbet

밋밋한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해줄 라즈베리 색상은 눈두덩부터 눈 아래 그리고 옆 광대까지 이어서 넓게 펴 발라 그러데이션 하자. 피부 속에서 혈색이 차오르는 듯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을 위해 촉촉한 크림 제형이 좋으며 처음부터 많은 양을 바르지 말고 얇게 여러 번 발라야 맑고 투명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얼굴 전체에 과감한 색을 입혔으니 입술은 톤 다운된 컬러를 사용해야 과해 보이지 않는다.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쉬머포멜로 3g 1만7000원.

#French Blue

얼굴 전체에 청량한 기운을 불어넣는 블루 마스카라는 계절과 상관없이 자연스러운 포인트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다. 뿌리부터 꼼꼼하게 컬링한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여러 번 나눠 덧바르면 발색력을 높일 수 있다. 이보다 더 확실한 포인트를 원한다면 언더 속눈썹은 메인 컬러와 대비되는 채도가 높은 핑크나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로 반전을 주어도 좋다.

베네피트 배드갤 뱅 마스카라 브라이트닝 블루8.5g 3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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