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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에 쿨링 지수를 UP 시켜줄 서머 컬러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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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날씨 때문에 기분까지 다운된다면 톡톡 튀는 컬러로 눈가를 물들여볼 것.

쿨링 지수 50%

1. Oscar De La Renta 2. Nicole Miller

옐로 톤의 피부를 가진 동양인이 가장 소화하기 쉬운 컬러 조합. 오스카 드 라 렌타 컬렉션의 메이크업처럼 옐로 아이라이너로 눈꼬리에 포인트를 준 뒤, 언더라인에 쨍한 코랄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답답한 눈매도 한층 또렷해 보인다. 니콜 밀러의 런웨이처럼 골드 시머 섀도를 활용하는 것 또한 방법. 눈두덩이 앞에서부터 골드, 옐로, 코랄 컬러의 순서로 컬러를 더하면 눈을 감았을 때만 살짝씩 보이는 컬러가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줄 거다.

쿨링 지수 80%

1. Christian Siriano 2. Oscar De La Renta

의외로 쿨링 지수를 업 시켜주는 블루와 핑크 컬러 조합. 크리스찬 시리아노와 오스카 드 라 렌타 런웨이 위의 메이크업을 참고해보자. 보색에 가까운 핑크와 블루를 조합할 때 기억해야 할 점은 두 컬러의 바르는 면적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 블루 컬러를 날개처럼 날렵하고 긴 실루엣으로 펴 발랐다면 핑크 컬러는 눈 앞머리 혹은 라인 위로 살짝 포인트만 더해주는 식. 이처럼 완급 조절을 잘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쿨링 지수 90%

1. Mark Fast 2. House of Holland

숨이 탁 트이는 한 여름 초록빛 숲 속을 닮은 그린 컬러. 보는 것만으로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그린 컬러지만 동양인이 활용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색이기도 하다. 그린 컬러를 소화하는 방법 중 하나는 형광 기가 도는 라임 옐로 컬러를 더하는 것. 이때 두 컬러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 해주느냐가 관건이다. 눈 주위는 그린 컬러, 눈에서 멀어질수록 옐로 컬러가 돋보이도록 메이크업하면 눈매가 확장돼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쿨링 지수 100%

1. Cividini 2. Iceberg

시원한 바다를 떠오르게 하는 블루와 신비로운 보랏빛이 만나면? 청량하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서머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이번 시즌 발망, 시비디니, 아이스버그 등 유수의 브랜드 런웨이 위 모델들이 눈가를 두 컬러로 물들인 채 등장했다. 하지만 이 조합은 자칫하면 ‘멍든 눈’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터치하는 부위에 좀 더 신경 써야 한다. 눈 주위를 파스텔 톤의 블루 컬러로 밝혀준 뒤, 쌍꺼풀 라인 위와 언더라인의 가운데 부위에만 퍼플 컬러를 더한 시비디니의 메이크업이 좋은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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