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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초여름을 위한 뷰티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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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게 기분 전환!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신상 향수와 보디 제품.

07 여름에는 아쿠아 알레고리아

겔랑 아쿠아 알레고리아 오렌지 쏠레이아 오 드 뚜왈렛, 그라나다 샐비어 오 드 뚜왈렛 겔랑 아쿠아 알레고리아 컬렉션의 새로운 라인업. 이 두 가지 향을 말하자면 ‘과즙미’ 그 자체다. 석류 알갱이를 터트려 넣은 듯 새콤달콤한 향기의 그라나다 샐비어, 레몬 대신 오렌지로 만든 ‘모히토’처럼 상큼한 향기와 청량한 민트 향이 스며 있는 오렌지 쏠레이아오 드 뚜왈렛까지 어떤 향기를 선택해도 후회 없을 것. 각 75ml 11만원.

08 살살 달래는 밤

벨레다 풋밤 갈라지고 하얗게 일어난 발꿈치가 고민이라면? 거친 피부를 아기처럼 보드랍게 만들어주는 벨레다의 풋밤을 눈여겨볼 것. 묵직한 질감 탓에 이불에 흔적을 남기기 일쑤인 여느 풋밤과 달리 이제품은 카올린 클레이를 담아 마무리감이 산뜻해 아침에 발라도 답답하지 않다. 게다가 페퍼트리의 피로 해소 효과까지 더해져 풋케어의 모든 요소를 충족시켜줄 아이템이다. 75ml 1만5000원.

09 씻을수록 안전해요

딥티크 소프트닝 핸드워시 그저 예쁘기만 한 사치품이 아니다. 바이러스 공포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첫째도 청결, 둘째도 청결, 셋째도 청결! 손의 오염 물질을 말끔히 씻어낼 수 있고 라벤더 플로럴 워터가 들어 있어 핸드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손이 푸석푸석하지 않다. 여기에 부드러운 아로마 향기, 보는 맛이 쏠쏠한 패키지까지. 이 제품 하나로 얻을 수 있는 게 이렇게 많다. 350ml 7만5000원.

10 가드니아의 새 얼굴

조 말론 런던 가드니아 앤 오 드 앱솔뤼 코냑 병처럼 묵직하고 메탈릭한 보틀에 담긴 향수는 조 말론 런던 앱솔뤼 라인의뉴 페이스다. 가까이서 맡으면 재스민과 오렌지 블로섬의 꽃향기가 입체적으로 느껴지지만, 멀리서 맡으면 스모키한 오리엔탈 무드의 향이코 끝에 와닿는다. 게다가 화이트 머스크의 부드러운 마무리까지 예측 불허한 매력을 품은 향. 100ml 35만원.

11 마시면 가벼워요

파지티브 호텔 지중해 그린민트 옷차림은 점차 가벼워지는데, 내 몸은 점점 무거워진다. 식사량을 반으로 줄여도 묵직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문제는 신진대사! 카테킨이 풍부한 제주 유기농 녹차, 카테킨 체내 합성을 돕는 칼라만시와 라임, 대사를 활성화하는 생강과 페퍼민트 등 7가지 성분을 담아 하루에 한 포만 섭취해도 디톡스한 것처럼 몸이 가뿐해진다. 물 500ml에 타서 마실 것. 7g×14포 1만7500원.

12 손 안의 향기

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페탈 컬렉션 데이지 시리즈가 한 손에 쏙들어오는 포켓 사이즈로 돌아왔다. 덕분에 요즘 대세인 마이크로 백에도 넣을 수 있고 하나씩 골라 뿌리기에도 제격이다. 이 중 에디터가 푹빠진 향은 구름처럼 맑고 깨끗한 향기의 데이지 드림 페탈! 각 20ml 데이지 페탈 5만1000원, 데이지 오 쏘 프레쉬 페탈 3만7000원, 데이지 드림 페탈, 데이지 러브 페탈, 데이지 러브 오 쏘 스윗 페탈 각 4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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