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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달콤 촉촉하게 반전시킬 퐁당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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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기본, 물빛 광택을 겸비한 ‘퐁당립’이 대세!

분명 틴트인데, 틴트가 아니다. 그렇다고 립글로스처럼 끈적이지도 않는다. 물 바른 것처럼 가볍고 산뜻한데 쉽게 지워지지도 않는 오묘한 질감으로 ‘퐁당립’ 트렌드에 앞장선 제품. 무려 35%의 고수분을 머금고 있어 메이크업 제품이지만 립 마스크 한 것처럼 입술에 보습까지 채울 수 있다. 4g 2만원.

유리알 같은 광택과 함께 오동통한 베이글 립을 만들어주는 오일 틴트. 멘톨과 생강 추출물로 완성된 플럼프 콤플렉스를 더해 따뜻한 기운이 감돌며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이 빵빵해진다. 평소 얇은 입술이라 고민인 이들에게 제격. 4ml 1만3000원.

MLBB가 물 만났다! ‘My Lips But Border’라는 정의하에 등장한 이 제품은 립스틱이지만 입술에 닿는 순간 물처럼 변하는 독특한 질감. 발랐을 때 느껴지는 알싸한 기운은 플럼핑 성분 때문인데, 이 덕분에 입술이 도톰하게 차오른다. 3.5g 3만5000원대.

생과일 컬러와 극강의 광택을 모두 겸비한 탕후루 립을 연출하고 싶을 땐? 이 제품을 눈여겨보자. 식사 후 윤기가 지워져도 생과일을 착즙한 듯 선명한 컬러는 그대로 남는 요물 같은 제품. 4ml 1만1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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