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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쁠

세컨드 스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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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인 듯 자연스럽고, 전문가의 터치를 받은 듯 완벽한 하이엔드 베이스 파운데이션

SENSUAL TOUCH

DIOR 프레스티지 르 마이크로-플루이드 뗑 드 로즈

파데인지, 세럼인지 헷갈릴 만큼 묽게 퍼지는 질감, 싱그러운 장미 향, 단숨에 생기를 머금은 피부로 탈바꿈시켜주는 효과까지! 이 제품의 애칭을 짓는다면 주저하지 않고 쿠튀르 파운데이션이라 부르겠다. 함께 들어 있는 가부키 브러시로 얼굴에 대고 살살 굴려주면 얼굴에 혈색이 도는 동시에 아티스트의 터치를 받은 것처럼 완벽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30ml 14만원대.

FACE COAT

GIVENCHY 땡 꾸튀르 시티 밤

파운데이션과 밤, 그 미묘한 경계 선상에 놓인 신개념 베이스. 처음에는 여느 파운데이션과 별다른 차이를 느낄 수 없지만 얼굴에 바른 뒤 10분이 지나면 그 진가가 발휘된다. 내 피부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 아닐까 싶을 만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번들거리지도 푸석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텍스처로 민낯 같은 피부를 만들어주기 때문. 감초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어 피부 컨디셔닝에도 도움을 주며, SPF 25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와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까지 겸비했다. 30ml 6만6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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