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뷰티쁠

한 겨울의 블루 메이크업 사용법. 역시 겨울에는 블루지!

1,64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블루, 여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올랐던 색깔이지만, 올해는 뜬금없게도 한 겨울에 우리를 찾아왔다. 바로 팬톤이 지정한 2020년 팬톤 메인 컬러가 되었기 때문. 추운 겨울과 잘 어울리는 블루 메이크업,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따라 할 수 있는 겨울 블루 메이크업 3단계를 준비했다.


STEP 1. 하나로 승부하자 #블루라이너

VDL 엑스퍼트 컬러 오토 펜슬 라이너(팬톤20) 클래식 블루 0.8g 2만5000원.

아직까지는 블루가 낯선 초보자라면 심플하게 선 하나만 그어보자. 대신 속눈썹 사이사이까지 꼼꼼하게 채우기보다는 끝에만 포인트 준다는 생각으로 꼬리만 날렵하게 빼면 부담스럽지 않게 블루를 즐길 수 있다. 이때 리퀴드 타입은 너무 또렷하게 표현되어 이질적으로 보일 수 있으니 자연스러운 스머징이 가능한 펜슬이나 젤 타입을 추천한다. 블루 컬러가 눈 위에 올라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운가? 그렇다면 집에 있는 브라운이나 블랙 컬러 아이라인을 함께 사용하는 것도 좋은 예. 어두운 컬러 아이라인으로 먼저 그리고 그 위에 블루 아이라인을 다시 한 번 더 그려주기만 하면 끝. 두 색상이 자연스럽게 섞여 톤 다운된 블루 아이라인이 완성되어 부담스럽지 않을 거다.

STEP 2. 겨울 세미스모키 다르게 즐기기 #블루아이라이너 #네이비 아이섀도

스틸라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블루 벨벳 아이 섀도우 팔레트 7.8g 4만5000원.

2020 메이크업 트렌드 중 하나, 세미 스모키를 블루 아이라인과 함께 접목해보자. 블루 아이라이너를 평소와 같이 똑같이 그린 뒤 시머한 네이비 아이섀도를 아이홀 전체에 발라 그러데이션 해보자.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블루 아이라인에 네이비 컬러가 더해지기 때문에 한결 차분하게 깊고 세련된 블루 아이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스머징 해주는 터치에 따라 다른 분위기도 느낄 수 있으니 개인 취향으로 연출해보길!

STEP 3. 연말 파티룩의 완성! #블루아이섀도 #글리터

트윙클팝 젤리 글리터 01 오팔 반짝 2.8g 4900원.

‘나는 메이크업을 좀 한다’라고 자부할 수 있는 ‘금손’ 이라면 블루에 글리터를 듬뿍 펴 바르자! 먼저 블루 펄 아이섀도를 아이홀 전체에 넓게 펴 바르자. 그 위 다시 한번 크림 타입 글리터를 듬뿍 올려 손으로 톡톡 두드려 주기만 하면 끝! 이때 입자가 다른 굵은 오팔 펄과 미세한 펄 피그먼트를 섞어 바르면 각도에 따라 크고 작은 빛을 뿜어내 마치 별빛이 쏟아져 내리는 듯 신비로운 눈매가 완성된다. 이런 과감한 메이크업은 화려할수록 촌스럽지 않으니 컬러렌즈도 함께 매칭하면 더 이국적인 느낌까지 더 할 수 있다.

더 많은 뷰티 꿀팁이 궁금하다면?

♥클릭↓♥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