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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쁠

올가을 화장대, 에센셜 리스트는?

새로운 계절과 함께 화장대의 에센셜 리스트도 변화가 시작된다. <뷰티쁠>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9월에 놓치지 않아야 할 신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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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시크한 과즙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812, #816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수분감 덕에 ‘이거 너무 글로시한 거 아니야?’ 싶지만 금세 스며들어 매트하게 마무리된다. 뿐만 아니라 입술에 ‘착’ 달라붙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선명한 컬러감을 보여준다. 딥한 라즈베리 컬러 #812와 상큼한 오렌지 레드 #816은 시크한 과즙 립을 연출하기에 딱! 올가을엔 시크한 과즙 메이크업에 도전해보길. 각 6ml 4만5000원.


08 환상의 짝꿍

메이크업 포에버 리부트 파운데이션, 리부트 브러시 바캉스 이후 생기를 잃어버린 피부라도 걱정 없다. #소생파데가 있으니! 얼굴에 콕콕 찍어 발라 리부트 브러시로 살살 펴 바를 것. 마치 스킨케어를 바르는 듯 쏙 스며들어 모공과 요철이 순식간에 커버된다. 수분감 빵빵한 텍스처 덕에 글로우하게 마무리될 줄 알았는데,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새틴 피부를 연출해준다. 파운데이션 30ml 6만원대, 브러시 6만2000원대.

10 대세는 크레용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립 스케쳐 #3 브릭 오렌지 #4 브릭 브라운 #5 드라이 핑크 디자이너의 연필에 영감 받아 탄생한 크레용 타입의 립스틱으로, 패키지부터 ‘품절각’이다. 기존에 볼 수 있었던 립 크레용 제품과 달리 초콜릿처럼 촉촉하게 녹아드는 텍스처가 장점. 쓱쓱 발라 문지르면 부드럽게 블렌딩되니, 입술뿐 아니라 블러셔 심지어 아이 메이크업에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각 1.3g 4만2000원대.

09 형만한 아우

맥 스튜디오 픽스 컴플리트 커버리지 쿠션 컴팩트 SPF50 PA++++ 맥 스튜디오 픽스 파운데이션이 쿠션으로 변신! 톡톡 두드려 펴 바르면 촉촉하게 밀착돼 웬만한 잡티는 다 가려진다. 게다가 오후 3시쯤이면 칙칙하게 내려오는 다크닝도 없어 하루 종일 생기 있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블링블링한 거울 패키지까지! 출시 전부터 ‘맥덕후’들을 설레게 할 제품. 12g 6만원대.

11 꽃잎 같은 틴트

디올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635 쏟아지는 벨벳 립 사이에서도 단연 존재감 갑! 선명한 컬러가 마치 꽃잎처럼 부드럽게 물든다. 쉽게 블렌딩되는 무스 텍스처 덕에 그러데이션부터 풀 립까지 특별한 스킬 없이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그뿐인가. 볼에도 살짝 얹어 엷게 물들여주면? #꽃잎치크 완성! 6ml 4만5000원대.

12 파우더가 벨벳을 만났을 때

헤라 센슈얼 파우더 매트 #435 팜파스 #350 달리아 #91 코키아 파우더와 벨벳이라니? 발라보면 0.5초 만에 알 수 있다. 폭신한 텍스처가 바른 듯, 안 바른 듯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는데, 벨벳 립에 블러 파우더를 덧바른 듯 뽀송하게 마무리된다. 뿐만 아니라, 브릭, 베이지, 버건디의 따뜻한 컬러만을 담아 가을 냄새 물씬 나는 그윽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각 5g 3만5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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