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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덕후’ 모여라! 서머 글리터 100프로 활용법

페스티벌, 파티 룩의 전유물이었던 '글리터'의 핫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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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터=홀리데이’라는 공식은 무너진지 오래다. 에디터만 해도 바캉스 필수템으로 글리터 하나는 꼭 챙긴다. 폭발하는 유분과 땀에 반짝이는 글리터 입자들, 생각만 해도 답답하다고? 요즘 글리터는 다르다. 촉촉한 수분 베이스에 홀로그램 펄이 더해진 글리터 라이너, 젤리처럼 쫀쫀한 베이스가 눈가에 착 달라붙어 오랜시간 유지해주는 슬라임 글리터 등 다양한 텍스처의 글리터들이 쏟아져 출시되고 있기 때문! 이처럼 서머 글리터 열풍이 시작된 데는 ‘뷰튜버’들 역시 한 몫 했다. 공들여 얹은 글리터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팁은 물론이고, 다양한 제품들과 믹스 매치해 연출하는 꿀토리얼까지 방출했으니 말이다. 그동안 홀리데이 시즌에만 글리터를 찾았다면 ‘서머 글리터’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다음은 메이크업 초보부터 고수까지 감상해보면 좋을 뷰튜버 3인의 글리터 튜토리얼을 모아봤다.

진리의 애교살

“눈 밑 중앙에 콕콕 찍어 살살 펴 발라주세요.” 백번 쯤 들어본 소리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옳다. 비교적 움직임이 작은 눈 밑 중앙은 글리터의 입자가 우수수 떨어질 일이 없고, 빛을 정면으로 받는 덕에 언제 어디서나 반짝이는 눈매를 만들어준다는 것. 영상 속 이사배는 크림 타입 글리터를 펴 발라 밑작업을 한 뒤, 리퀴드 글리터를 이용해 한번 더 레이어링 한다. 그런 다음 메이크업 픽서로 마무리하는데 이렇게 하면 좀 더 오랜시간 반짝임을 유지할 수 있다고. 좀 더 과감한 글리터룩에 도전하고 싶다고? 입자가 큰 네일 파츠를 쌍커풀 액을 이용해 부분부분 덧붙이면 아이돌 뺨치는 블링블링 눈매 완성!

핑크에 반짝임 끼얹기

뷰튜버 써니는 핑크 라인과 핑크 글리터를 이용한 컬러풀 글리터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핑크와 핑크라니, 컬러가 너무 돋보여 유치해보이지 않냐고? 오히려 쨍하기만한 핫핑크 컬러에 반짝임이 더해지니 오묘한 느낌이 든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쉽게 번지지 않는 젤 타입의 핑크 라이너를 이용해 캣츠 라인을 연출해준다. 그런 다음 스킨 톤의 펄 섀도를 펴 발라 애교살을 밝혀준 뒤, 핑크 리퀴드 글리터를 덧발라 줄 것. (이때 먼저 연출한 핫핑크 라인 위에도 덧발라주면 영롱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런 다음 슬라임 글리터를 얇은 브러시에 묻혀 콕콕 찍어 발라 마무리하면 끝. 아마 서머룩에 가장 어울리는 룩이 아닐까.

역삼각 영롱보스

화보 메이크업에 도전해보고 싶다던 홀리는 오렌지 톤의 크림 블러셔와 실버 글리터를 매치했다. 먼저 오렌지 크림 블러셔를 눈 바로 밑부터 코 옆라인까지 세로로 물들여 줬다. 그런 다음 실버 글리터를 역삼각형 모양으로 퍼뜨려줬는데, 눈두덩 위까지 연결해 덧바르니 눈이 2배는 커져보이는 느낌. 촉촉하게 물든 치크에 실버 글리터를 더하니 언뜻 보면 눈물을 흘리고 있는 듯 유니크한 글리터 메이크업이 완성됐다. 너무 과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입자가 큰 글리터 스티커로 영역을 좁혀 부분부분 연출해보자. 움직일때마다 반짝이는 영롱함 덕에 바캉스 인생샷은 문제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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