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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 메이크업에 찰떡! 리리영이 꼽은 레드립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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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수많은 팔로어를 거느린 모델 겸 뷰티 인플루언서 리리영!

그녀는 태닝 피부에 어울리는 레드 립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1위 펜티뷰티 스터나 립 페인트 롱웨어 플루이드 립 컬러 #UNCENSORED 4ml $24.

“이런 다크한 오렌지 레드 컬러는 처음 보시죠? 아무래도 태닝 자체가 웜 톤이니까 핑크보다는 오렌지가 가미된 레드가 훨씬 ‘착붙’이더라고요. 이 컬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채도인데, 어떤 의상에 매치하더라도 저렴해 보이지 않고 세련된 존재감을 드러내요. 바르는 즉시 쫙 굳어버리는 슈퍼 매트 리퀴트 타입도 마음에 들고요.” 리리영(뷰티 인플루언서)

2위 맥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컬러 #카니버러스

검붉은 춘장 레드 컬러로, 이걸 바른 날 리한나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진짜 세 보이고 싶은 날, 필살기로 써요. 5ml 3만4000원.

3위 세포라 크림 립 스테인 리퀴드 립스틱 메탈 #64

짙은 체리 레드 컬러에 자잘한 금펄이 너무 예쁘게 들어 있어요. 그런데 또 쫙 마르고 나면 벨벳 매트로 마무리되죠. 아직까지 이런 걸 한국에서 보지 못했어요. 5ml $14.

4위 YSL 베르니 아 레브르 홀로그램 틴트 #505

고개를 돌릴 때마다 반짝반짝 튀는 립을 연출해줘요. 이걸 바른 날엔 무거운 속눈썹을 생략하고 딱 입술에만 시선이 가도록 메이크업 수위를 조금 낮추는 게 예쁘답니다. 5개 중 가장 촉촉해요. 6ml 4만3000원.

5위 디올 루즈 디올 스트롱 매트 #888

형광기가 감도는 오렌지 레드예요. 매트 립인데 발림성이 부드럽고, 입술 속이 촉촉하게 유지돼요. 입술도 탱글탱글 예뻐 보입니다. 3.5g 4만5000원.

모델 겸 인플루언서 리리영(@riri___young)입니다. SNS 속 걸크러시 스타일을 좋게 봐주셔서 모델 일을 먼저 시작하게 됐고,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이제는 뷰티 크리에이터로도 활약할 계획이에요! 유튜브에서 ‘리리영’을 검색해보세요.

국내엔 제 얼굴에 맞는 파운데이션이 없고, 맥의 NC42호가 딱 맞아요. 이걸로 피부톤을 확 다운시킨 후, 시머가 함유된 셰이딩으로 건강한 태닝 컬러를 표현하죠. 블러셔 역시 태양에 그을린 듯한 색조만 써요. 마치 ‘선번’이 일어난 것처럼요.

어릴 때부터 서구적인 외모를 추구해왔어요. 마음만 있고 막상 따라 하진 못했었는데, 태닝을 하게 되면서 이런 브론즈 메이크업을 접하게 됐죠. 태닝이 제 인생의 한 수였달까요? 다시 흰 피부로 돌아가고픈 마음은 전혀 없어요. 검은 피부를 지닌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오늘은 전부 ‘원 샷 원 킬’로 발랐어요. 제품에 달린 어플리케이터로요. 자연스러움? 스머지? 다 제 취향이 아니에요. 아직 단련이 되지 않았다면 브라운 톤의 립라이너로 테두리를 그린 다음 안에 색을 채워 넣으면 한결 쉽더라고요. 입술에 입체감이 확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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