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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팩토리

이준혁 윤세아 위험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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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살인 사건

진범 쫓다

납치 감금됐다가

가까스로 구출되어

병상에 누운 현직 검사

서동재

깜짝!

그런 그에게 다가가

"남은건 너 뿐"이라고 당부하는

기업인

이연재

헉 놀람

불안하다

두 사람의 만남이

걱정된다

정색

어쩌면,

옳은 길로 갈 수 있다고

믿고 싶은데...

Aㅏ,,,,,

끝없는 덜덜

쉽게 신뢰 가지 않는 스타일..

타이밍을 아는 남자

포포몬쓰

조아하는 서타일,,,

천상 셀럽상,,

짜잔

대검 주인될 상,,

그리고

얘 이런 성향인거

넘나 잘 아는 회장님

두리번

사람 한 두번 겪어?

검잘알 이연재

모범생

둘이 만나면,,

왠지,,

마라맛 느낌

그래도 연재

한번씩

깜짝!

느끼던 바가 있었으니까

세아 Say

"이창준은 드라마 내내 연재에게 드리워져 있는

그림자 같은 존재이고,

아마 연재의 삶 내내 지배받는 이데올로기 일 테고,

연재에게 잘 해내고 싶은 숙제 같은

그런 무게감인 것 같다"

" 아무리 잘 하고 싶다고 해도

연재의 현실이 호락호락하지 않은 게

문제지만"

“강원철한테 급소를 찔렸지..ㅎ

버티느라 못 본 척하고 있는데 확 찌르니까"

"연재의 자기 합리화겠지만,

말은 그렇게 해도

 ‘나도 나름의 사정이 있고,

방법을 찾고 있어!’의 마음으로 항변했다”

나도 나름의 사정이 있고,
방법을 찾고 있어!

다음 스텝 기다린다

이연재

우와!

그럼 우리 동재는 어떻게 살아야겠어요?

준혁Say

"동재야 너는 말을 좀 줄여..

세상에는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다른 방법으로도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으니까

길게 말할 필요 없다 ㅎㅎ

 다시 만나게 된다면, 점잖아져서 만나면 좋겠다’”

"아 그리고 부인한테 잘해라

부인이 진짜 잘 하더라"

YES

맞는 말 남기고 떠나는 준혁

우쭐!

이제는 '비밀의 숲'을 떠나 보낼 때

연재도

동재도

안녕

흑흑 잘가

그래도 아쉬우니까

막촬 현장은 영상으로 보구가요,,★

포유포유
기대

동재 연재

착하게 살고

살면서 다시 보자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공식입장 아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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