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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고차경매 상반기결산 TOP10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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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시장의 규모가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8년 자동차 이전등록건수는 약 377만건정도 되는데, 이는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보다 약 2배 가량 높다고 합니다. 올 상반기에도 그 영향이 그대로 지속되며 중고차 시장의 성장세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연 2019 상반기 가장 많이 판매된 중고차는 무엇일까요?


AJ셀카가 분석한 상반기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도매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의 낙찰된 차량은 총 22,169대로 전년동기 대비 약 11% 증가하였는데요. 그 중에서 상위 10종은 모두 국산 차량이었습니다. 상위 10종의 차량을 자세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AJ셀카 상반기 낙찰수 많은 중고차 TOP10

1~10위의 차량은 모두 모두 현대 기아자동차의 모델들로만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장 많은 낙찰대수를 보유한 차량은 1,513대를 기록한 현대 LF쏘나타입니다. 2위는 그 뒤를 바짝 쫓은 수치의 1,454대의 그랜져 HG모델 입니다.


1위를 차지한 쏘나타와 관련 되어서는 올 3월 5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 차량이 출시되었으며, 하반기에는 가솔린 1.6 터보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한다고 예고 되었습니다. 2위를 차지한 그랜져 역시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중고차량에 그 영향을 받아 꾸준한 인기를 얻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AJ셀카 잔존율 높은 중고차 TOP10

그러나, 상위권을 차지한 낙찰대수가 많은 인기차종들은 잔존가치율이 그닥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잔존가치율이 높은 차량은 무엇인지 확인해볼까요?


잔존가치율 상위 10종 중 그노삼성은 3개, 쉐보레는 4개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르노삼성의 뉴 SM5 플래티넘 잔존가치율은 73%로 1위, 쌍용의 뉴 체어맨 W가 72%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특이 이력의 차량들

이 외에 특이한 이력의 데이터들도 있었는데요. 주행거리가 가장 많은 차량은 2012연식의 YF쏘나타 LPG로 657,513km를 기록하였습니다. 택시용도로 쓰였던 차량이기도 하지만 평균 1년간 거의 10만km를 주행을 한 셈인데요. 금액 165만원에 낙찰되었습니다. 

낙찰가가 가장 높았던 차량도 살펴보았는데요. 무려 114,600,000원에 판매가 된 2018연식 렉서스 LS 500 H 모델이었습니다. 주행거리도 15,953km로 신차급 차량이라고 볼 수 있는 차량이었습니다.

반대로 가장 싼 금액엔 낙찰된 차량도 살펴볼까 하는데요. 가격은 45만원!! 2002연식 휘발유 옵티마 차량입니다. 무려 17년이 된 차량인데요 주행거리는 140,784km로 기록되어 있네요. 가장 비싸게 팔린 차와 비교하면 무려 255배 차이가 났네요.  


AJ셀카가 분석한 상반기 내차팔기 중고차 TOP10 모델!

여러분의 차량은 몇 위쯤 차지하고 있나요? 앞으로도 실제 거래데이터를 기반으로한 도움이 되고 흥미로운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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