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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스가 다른 요즘 밥솥

나에게 맞는 밥솥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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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으로 사는 한국인의 필수가전, 전기밥솥. 가장 베이직한 기능을 지닌 제품부터 스마트폰으로 밥을 지을 수 있는 제품까지 한데 모아봤다. 잘 고른 밥솥 하나, 열 요리사 안부럽다.



취사와 보온만 가능한 기본 전기밥솥. 밥솥 밑면에 부착된 열판을 전기로 가열해서 취사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크기가 작은 소형 전기밥솥으로 출시한 경우가 많아 싱글족에게 제격.

기존 밥솥에서 보지 못한 하늘색과 귀여운 박스를 연상시키는 심플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제품. 취사와 보온은 기본, 절전 기능까지 있어 전기세도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3인용, 8만 9천 원.

단순 가열 보온 방식과 달리 온도 설정이 가능하다. 설정 온도에 따라 밥솥이 가열되고 원활한 대류 현상이 일어나 상∙중∙하 편차 없이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뜸 들임 기능도 있다.

6인용, 7만 5천 원.



내솥의 밑면부터 천천히 뜨거워지는 방식을 적용했다. 높은 압력이 끓는 점을 끌어올려 밥 짓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시키고 IH 압력밥솥에 비해 가벼운 것도 장점.

블랙과 실버를 사용한 고급스런 디자인. 내솥에 다이킹 코팅을 적용해 오래 사용해도 내솥이 벗겨지지 않는다. 찰진 밥, 중간 밥 등 다양한 밥 짓기가 가능하고 잡곡 쾌속 기능을 사용할 경우 29분 안에 잡곡밥을 지을 수 있다.

6인용, 19만 9천 원.

압력밥솥 뚜껑에 소프트 스팀 캡 기술을 더해 밥솥 내 증기가 안전하게 배출된다. 자동 살균 세척과 음성 안내 기능, LED 디스플레이도 장착해 가격 대비 성능에 감탄할 정도. 밥솥 커버를 손쉽게 분리할 수도 있다.

10인용, 22만 8천 원.



인덕션처럼 자기장에 의해 발생하는 전류를 열원으로 사용한다. 내솥 안쪽은 알루미늄, 바깥쪽은 스테인리스로 제작해 그 사이를 코일로 감아 내소 전체를 가열하는 방식. 위아래, 좌우 골고루 열을 전달한다.

곡물 종류에 따라 초고압 2기압과 저압 선택이 가능하다. 키노아와 렌틸콩 등 슈퍼곡물 및 다양한 음식을 요리할 때 적합한 압력을 고를 수 있다. 자동 압력 체크 기능을 누르면 자동으로 이상 최저 압력을 확인한 후 음성으로 친절하게 알려준다.

10인용, 75만 8천 원.

3단 IH 기술을 적용해 마치 가마솥에서 밥을 짓는 듯한 방식을 구현했다. 2단 IH보다 가열 면적을 25%나 넓힌 것이 특징. 또한 초고압 2기압을 적용했고, 불 조절 IR센서를 통해 돌솥밥, 뚝배기밥 등 다양하게 밥을 지을 수 있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

10인용, 69만 9천 원.

쌀알 형태를 그대로 유지해주는 알파 백미 모드를 갖춰 밥의 수분 함량을 높여준다. 내솥 옆면과 바닥에 둥근 웨이브가 달려 있어 열기가 활발하게 순환하기 때문에 전도율이 높아 밥알을 고루 익혀준다. 스마트 홈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으로 보온과 취사 선택이 가능하다.

10인용, 84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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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김혜민

디자이너 윤성민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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