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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에는 없는 이것

밀당 NO, 직진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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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한 감정은 있는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


하지만 밀당으로 쉽사리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한 채 이어질 듯, 이어지지 않는 상황만 계속되는데.


그러다 드라마가 끝날 때 즈음!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진한 케이 아이 에스 에스...

눈이 번쩍
(늘 등장하는 클리셰...)
요즘엔 이런 거 없다. 밀당? 그런 거 왜 해, 시간 아깝게.
# '이태원클라쓰' 조이서

출처'이태원 클라쓰'

세상이 재미없던 소시오패스 조이서(김다미)에게 살아갈 재미를 느끼게 해 준 남자.


때문에 고민할 필요 없었다. 박새로이(박서준)에게 직 to the 진.


고백했다가 거절당했어도,

너무나, 엄청, 미치도록 좋아해요. 그러니까 나한테 마음 정리해라 이런 얘기 하지 마요. 제 마음은 제 거예요. 사장님이 그럴 권리 없어."

power당당

출처'이태원 클라쓰'

여전히 자신의 마음에 있어 당당한 조이서다. (신녀성 good)


게다가 박새로이와의 전화통화에서는,

알았어요. 사랑해요. 잘 자요. 내 꿈 꿔요."

헉 놀람
(거절당한 사람 맞죠...?)

누가 보면 사귀는 사이인 줄.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미 조이서는 고백 거절당한 상태다.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My way~

출처'이태원 클라쓰'

그런데 그 직진 상대의 주인공 역시 또 만만찮은 직진남이라는 사실. 그 대상이 이서가 아니라는 게 아쉽지만...


첫사랑이었던 오수아(권나라)가 자신의 마음을 받아줄 듯 받아주지 않는 걸 알면서도,

지금도 (너한테) 들이대고 있는데?"

직진본능 보여준 박새로이다.


이런 직진남, 직진녀가 만약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면! 퐈이야!!!

부끄러움
# '더 킹:영원의 군주' 이곤

출처'더 킹:영원의 군주'

황제 폐하라서 그런가. 마음먹은 건 가질 수 있는 남자, 그래서인지 이 남자도 첫 만남부터 직진이었다.


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이라는 평행세계로 넘어온 혼란의 순간, 오래도록 찾아 헤맨 정태을(김고은) 경위를 만난 이곤의 행동은 이랬다.

어맛!

출처'더 킹:영원의 군주'

다짜고짜 포옹. 영어로 허그(hug).


굉장히 임팩트(?) 있는 첫 만남을 가진 이곤은 직진본능을 애써 숨기지 않았다.


아니지. 오히려 대놓고 티 냈다.

정태을 경위, 내가 자넬 내 황후로 맞이하겠다. 방금 자네가 그 이유가 됐어. 이 세계에 내가 발이 묶일 이유."

출처'더 킹:영원의 군주'
다시봤네

첫 만남에 포옹하고 같이 시간 보냈다가 바로 프러포즈...?


오우, 이 남자 빠른데.


직진본능 넘치는 황제 폐하 덕분에 '더 킹:영원의 군주' 팬들은 고구마 먹지 않아도 되는 기쁨을 누렸다고 합니다.

# '쌍갑포차' 세자

'쌍갑포차' 세자에게서도 직진본능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출처'쌍갑포차'
너와 평생을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겠다. 진심이야. 나는 네가 필요해서 널 내 곁에 두려는 것이 아니다. 이제 내가 너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다."

이 분도 바로 프러포즈다. (ㅎㅎ) 신분 차이 그런 거, 세자 눈에는 보이지 않는 거다.


오로지 직진, 직진, 직진!

출처'쌍갑포차'
나를 믿거라. 무슨 일이 있어도 넌, 내가 지키겠다."

그리고 사랑하는 여인을 지켜주겠다는 든든한 약속도 잊지 않았다.


대한제국 이곤 황제 폐하와 조선 시대 세자 저하까지.


이쯤 되면 우리 민족이 어떤 민족입니까. 직진본능 민족...?

발그레 히히
# '사이코지만 괜찮아' 고문영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예쁜 칼을 보면 갖고야 마는 섬뜩한 여인, 그런 여자의 눈에 들어온 또 하나의 '예쁜 것'. 

바로 문강태(김수현)다. 

그럼 뭐다? 가져야 한다. 때문에 고문영(서예지)에게도 밀당이란 없다. 

비록 뒷모습만 보며 '인형놀이(?)'를 한 고문영이었지만 다시 문강태를 만났을 땐 곧장 앞으로 직진했다.

모자 쓰지 마. 예쁜 얼굴 안 보여.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꺄아아아

저런 직진 멘트 환영입니다요!!!


하지만 지금까지는 오프닝 정도로만 생각해주면 될 듯하다. 왜냐?


문강태를 향한 고문영의 집착과 욕심과 직진이 앞으로 제대로 펼쳐질 전망이기 때문.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과연 고문영은 또 어떤 신세계의 직진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해보면서.


시원시원한 직진남, 직진녀들이 가득한 요즘 드라마 트렌드.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당신도 직진본능 장착해보는 건 어떠실지?

에헴
(그런데 직진 본능 보여줄 사람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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