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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하면 프리패스는 따놓은 당상

사위 어서오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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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말이 있지 않나. '상견례 프리패스상'.


상견례 자리에 갔을 때 얼굴 보자마자 '결혼 허락일세!'를 외칠 만큼 믿음이 가는 사람을 뜻한다.


이런 '상견례 프리패스상'. 과연 연예인들 중에 누가 있을까?


# 이상윤

'상견례 프리패스상'을 이야기할 때 제일 많이 거론되는 인물일 거다. 배우 이상윤.


일단 훈훈하다. 피지컬도 좋다. 18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그다.


하지만 '상견례 프리패스상'은 단순히 훈훈해서 되는 게 아니지. 암, 그럼 그럼.

이상윤을 대표적 '상견례 프리패스상'으로 만들어준 건 바로 선해 보이는 인상이다.


살짝 처진 눈, 특히 웃을 때 도드라지는 그의 눈은 선한 인상을 만들어주는 일등공신.


인상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선행에 앞장서는 이상윤이다. 장애인 가정의 자유로운 여행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짝짝짝

게다가 운동도 잘한다. 농구에 대한 사랑이 엄청나기로 유명한 이상윤.


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농구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또한 엄친아 중의 엄친아다. 무려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이다.

고정으로 출연했었던 SBS '집사부일체'에서 놀라운 암기력이라든지, 퀴즈를 잘 푸는 등의 '뇌섹남'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탐나는 사윗감'인 게 확실한 이상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는 수식어를 듣고 걱정이 들었다고 한다.

출처'아는 형님'

'상견례 프리패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머님들이 본인을 좋아하지만, 과연 상대방은?


상대방은 진짜 본인을 좋아할지 걱정이 들었다는 거다.

팔짱
(대체 왜 그런 걱정을...?)

본인은 걱정한다지만 누구보다 호감형인 이상윤. 첫 번째 '상견례 프리패스상' 연예인이었다.

출처'아는 형님'

# 엑소 수호

두 번째 주인공은 엑소의 리더, 수호다.


수호 역시 훈훈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깔끔한 외모로 많은 이들이 '상견례 프리패스상'으로 꼽는 연예인이다.

그의 바른 이미지 덕분에 생긴 또 다른 별명이 있으니 바로 '교회 오빠'다. 

'교회 오빠'하면 바른생활을 할 것만 같고, 항상 사람 좋게 웃고 있을 것 같고, 괜히 따뜻할 것 같고. 

그런 이미지를 수호가 다 가지고 있는 거다. (TMI: 그런데 사실 수호는 '절 오빠'다...)
발그레 히히

바른 이미지는 '이미지'로만 그치지 않는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하기도 하고, 어린이날을 맞아 남몰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한 것이 알려지기도 하는 등 선행에 앞장서는 그다.


이러니 어머님들이 좋아할 수밖에.

마쟈마쟈

그렇다면 수호는 이 수식어를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이상윤처럼 걱정했을까?

출처'아는 형님'

자신에게 붙여진 수식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수식어라고 한다.


'아는 형님'에 엑소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을 당시, "자부심도 있고 좋았다"라고 밝힌 건데.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는 말은 즉, 믿음직스럽고 호감형이라는 말이기도 하니 그럴 수밖에.

출처'아는 형님'

# 임영웅

마지막 주인공은 요즘 어머님들의 절대 지지를 받고 있는 가수 임영웅이다.

사실 임영웅의 인기는 어머님들께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

출처'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90살 된 어르신도 소녀로 돌아가게 만드는 마법을 부리기도 하고,

출처'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아버님 입에서 "우리의 히로"라는 말을 하게 만들며,

출처'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동년배들에게도 인기 폭발인!


그야말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임영웅이다.


그렇다는 것은 임영웅이 '극호감형'이라는 건데, 일단 호감의 이유. 특유의 진중함과 그 감성 덕분이다.

첫 소절부터 사람들 심금 울리는 임영웅의 노래. 그의 진정성이 담겨서 그런 것 아닐까.


때문에 임영웅에 대해 '진중하고 믿음직스럽다' 등의 반응이 많은 게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상견례 프리패스상'이 된 또 다른 이유.

출처'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어른들에게 잘한다는 점이다. 90세 어르신 팬에게 예쁜 말만 골라하는 우리의 히어로.


이러니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맞는말같아

그런데 정작 임영웅은 '상견례 프리패스상'이 뭔지 몰랐다는 사실. (ㅎㅎ)

출처임영웅

팬의 댓글을 읽던 중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는 말을 몰랐던 임영웅.


이후 뜻을 알고는...

(숨길 수 없는 입꼬리)

출처임영웅
크크크
이렇게 연예계를 대표하는 '상견례 프리패스상' 연예인 3명을 알아봤는데.

이 3명의 공통점. 외모도 훈훈하고 실생활도 훈훈하다는 공통점이 아닐까. 

혹시 또 추천하고 싶은 '상견례 프리패스상' 연예인이 있다면 댓글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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