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분넷플

조승우가 찐으로 탐냈다는 의외의 소품

탐내시기에 드렸습니다

290,42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 여름, '비밀의 숲2' 첫 방송을 앞두고 섹시목 조승우를 만났던 에디터N. 


그의 잔망에 헤어나올 수가 없었던 그날, 조승우가 의외의 물건에 관심을 보였더랬다. 

출처넷플릭스

그것은 바로... 

이것. 


출처넷플릭스

넷플릭스와 키워드인터뷰를 촬영한 수많은 스타들이 앉았던 넷플릭스 디렉터 체어다. 

(좋은 건 한 번 더)

출처넷플릭스
이렇게 잔망스럽고 당당하게 원하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나. 

갖고 싶다하니, 보냈다. 그것을. 

넷플릭스 디렉터체어를 한창 정의구현중인 황시목 검사에게. 

그리고 조승우에게 온 인증샷! 


7화 대본을 얹어놓은 이 의자가 바로 조승우가 탐냈던 넷플릭스 의자다. 

눈물바다
'비밀의 숲2' 촬영 현장에 이것이 놓여있었다니, 괜히 뿌듯. 

사실 이 의자 외에도 조승우는 이날 촬영에서 넷플릭스 굿즈를 알차게 득템했었다. 

'비밀의 숲2' 배우들의 TMI 퀴즈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해 넷플릭스 굿즈 꾸러미를 받았기 때문. 

"자기 많지? 넷플릭스에 많이 나와서. 자기가 해도(이겨도) 나 줘~" (조승우)

(물론 1등을 못했더라도 상품은 조승우의 몫이 됐을 것 같은 느낌) 

출처넷플릭스

문제를 가장 적게 맞혀 벌칙 영상('비밀의 숲2' 홍보 영상)을 찍고 있는 이준혁과 윤세아의 뒤에서 이렇게 깨알같이 '언박싱'도 했었다. 

출처넷플릭스

(선물 공개에 진심인 편) 

출처'비밀의 숲2'
넷플릭스에서도 큰 사랑 받았던 '비밀의 숲2'을 무사히 마친 조승우. 

종영의 아쉬움, '비밀의 숲' 정주행으로 달려보는 건 어떨까. '비밀의 숲' 전 시즌, 넷플릭스에서. 

(이제 이 디렉터체어는 고양이들 식빵 굽는 스팟이 됐으려나)

출처넷플릭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