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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도 안됐는데 심쿵유발한 박보검·서현진 의학 드라마

여기가 카메오 맛집이라 들었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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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청춘기록'

이보다 더 적재적소에 카메오를 활용한 드라마가 또 있을까. 


스타들이 진짜 스타로 등장해 몰입감 제대로 살리고 있는 드라마 '청춘기록', 쌩뚱맞게 등장해 집중도 확 떨어트리는 '카메오를 위한 카메오'가 아닌 극에 딱 어울리는 장면에서 카메오를 활용하고 있다. 

출처'청춘기록'
아직 크게 알려지지 않은 배우 사혜준을 단숨에 대세로 만들어준 결정적 한 신이 있었으니, 바로 이 장면. 

출처'청춘기록'

"사귈래요?"

눈물바다

아니, 드라마 속 드라마 신이 이렇게 설렐 일이냐고!! 


이 설레는 장면의 상대역으로 열연한 배우, 서현진이다. 

출처'청춘기록'

서현진의 특별 출연은 작가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청춘기록'의 하명희 작가의 전작 '사랑의 온도'에 서현진이 출연했었기 때문. 

출처'청춘기록'

카메오로 출연했지만 이 장면의 케미가 미쳐버려서 '청춘기록' 시청자들을 진심으로 앓게 했다. 

기대

(누가 이 조합으로 의학 드라마 좀 찍어주면 안될까요...)

출처'청춘기록'
배우의 삶에 각종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 인터뷰를 하는 장면도 빠질 수 없지.
 
'행사'와 '인터뷰'하면 떠오르는 사람, 누구? 

출처'청춘기록'

박슬기다! 


어떤 행사도, 인터뷰도 텐션 쭉-쭉 올리는 리포터 박슬기가 카메오로 출연해 진짜 연예계 행사의 느낌 제대로 살렸다. 

출처'청춘기록'

혜준이 출연한 영화 '평범'의 제작발표회 MC로 출연한 박슬기.  


말이 없는 혜준에게 질문을 던지는 모습, 여심 반영해(?) 혜준의 명대사 '사귈래요?'를 이끌어내는 모습이 마치 진짜 제작발표회에서의 박슬기를 보는 듯 했다. 

출처'청춘기록'

진짜 톱스타가 됐음을 실감하게 되는 순간, 누가 뭐래도 시상식이다. 


스타들이 화려한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이 장면에서도 특급 카메오가 등장해 마치 실제 시상식장 같은 느낌을 팍팍 냈다. 

출처'청춘기록'
서 있기만 해도 후광 비치는 배우, 박서준이다. 

출처'청춘기록'
시상식 MC를 맡은 혜준이 후보로 올라있는 최우수연기상 부문의 전년도 수상자 송민수로 변신한 박서준. 혜준과 같은 모델 출신이라는 설정까지 있는 디테일한 역할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무대에서 혜준과 "혜준이 너 떴다고 전화 안받더라?"라는 준비된 멘트도 주고 받으며 진짜 시상자로 나선듯한 연기를 보여줬다. 

출처'청춘기록'

채널 놀라다가 우연히 이 장면 본 사람들은 진짜 시상식이 방송된 줄 알았을 듯. 

출처'청춘기록'

이 시상식 장면에서 또 한 명 눈에 띄는 카메오가 있었다. 혜준과 함께 MC로 무대에 선 강한나다. 

출처'청춘기록'
시상식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의상에 차분하게 멘트를 주고 받으며 매끄럽게 진행하는 모습까지, 자칫 어색할 수 있는 시상식 장면을 자연스럽게 살렸다. 
라이언킹
(역시, '볼륨을 높여요' 한디!)

출처'청춘기록'

앞으로 또 다른 스타들의 특별 출연이 기다리고 있다는 '청춘기록'. 본방에서도, 넷플릭스에서도 이들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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