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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넷플

이거 진짜 실화임?

실화 맞음,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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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 우리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영화들!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상상해낼까' 그 기발함에 감탄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마쟈마쟈

그러나 가끔 그게 단순히 '상상'만이 아님을 발견할 때가 있는데!


믿기 힘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 넷플릭스에서 지금 당장 만나볼 수 있는 이 영화들을 소개할까 한다.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출처넷플릭스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줄거리

다정하고 똑똑한 남자 테드 번디를 만나 사랑에 빠진 싱글맘 리즈. 그러던 어느 날, 그가 잔혹한 연쇄 살인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영화는 연쇄살인범 테드 번디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테드 번디는 그의 이름을 그대로 딴 영화가 있을 만큼 미국에선 꽤나 유명한 연쇄 살인마.


이유는 대부분 사회 부적응자에 가까웠던 연쇄 살인범들과는 달리 로스쿨에 다녔던 경험이 있을 정도로 사회적 지위가 있는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청난 미남이었다고.

출처넷플릭스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영화는 이런 연쇄 살인마와 사랑에 빠진 싱글맘 리즈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가 연쇄 살인범일지도 모른다는 의심, 자신을 믿어달라는 남자.


와중에 재판은 계속되고 빼어난 외모 때문에 여성 팬까지 생기는 아이러니함들이 계속 이어진다.


아마 영화가 끝난 뒤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실화'를 검색하게 될지도 모른다. 너무 기가 막힌 이야기이기 때문에.


'레드 씨 다이빙 리조트'

출처넷플릭스 '레드 씨 다이빙 리조트'
줄거리

에티오피아 난민들을 이스라엘로 탈출시키기 위해 새로운 작전 계획을 수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줄거리만 보면 흔한 첩보물 같지만 '레드 씨 다이빙 리조트'는 결코 흔한 영화가 아니다.


믿기 힘든 실화 작전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레드 씨 다이빙 리조트는 실제 호텔 이름이다. 탈출 작전에 갑자기 분위기 호텔?


요원들이 호텔을 렌트해 운영, 눈을 피하기 위한 작전을 계획한 것이다.

출처넷플릭스 '레드 씨 다이빙 리조트'

실화라고는 믿기 힘들 만큼 쫄깃한 작전은 보는 내내 몰입감을 더한다.


과연 탈출 작전은 성공했을지, 손에 땀을 쥐는 가운데 엔딩 크레디트에선 당시의 실제 사진도 볼 수 있으니 꼭 끝까지 함께 하시길.

격한 오케이

'시크릿 세탁소'

출처넷플릭스 '시크릿 세탁소'
줄거리

하루아침에 남편을 잃은 엘렌. 그런데 보험금은 턱도 없다? 맹렬한 추적 끝에 그녀는 갑부들을 위해 현금을 세탁하는 파나마의 교활한 변호사들을 찾아내는데...

보다 보면 좀 열 받는다. 그래서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흐흠)


'시크릿 세탁소'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며 그 바탕이 된 실화는, 바로 파나마 페이퍼스와 관련이 있다.


파나마 페이퍼스가 무엇이냐. 쉽게 말해 정치인들, 유명인들이 조세 회피를 한 사건이다.

출처넷플릭스 '시크릿 세탁소'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그런 일들이 일어난 사건.


'시크릿 세탁소'는 피해를 입은 한 여인을 내세워 사건을 영화적으로 풀어냈다.


내용이 내용이니만큼, 보다 보면 분통이 터질 수도 있다. 그러나 배우들의 명연기에 집중하며 보자. 그러면 감탄이 나올지도 모른다.


'로데오 어게인'

출처넷플릭스 '로데오 어게인'
줄거리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앰벌리 스나이더가 좌절을 극복하고 다시 로데오 대회에 도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마지막은 감동 실화 한 편을 준비해봤다. 바로 '로데오 어게인'.


로데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던 앰벌리 스나이더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줄거리에서 알 수 있듯 앰벌리 스나이더는 하반신이 마비되는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출처넷플릭스 '로데오 어게인'

힘든 상황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의 응원, 그리고 무엇보다 로데오를 향한 강한 열망 덕분에 다시 말을 타게 되는데.


좌절을 극복해 나가는 앰벌리 스나이더의 모습을 보면, 특히 이게 실화라는 점에서 보는 이들에게 많은 용기를 불어넣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연말, 그리고 새해를 시작하는 연초. '로데오 어게인'으로 용기를 얻어가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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