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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똑같아서 설렘 VS 그림체 달라서 설렘

결론은 둘 다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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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VS 넷플릭스]

요즘 그림체가 똑같아서 설렌다는 배우들이 있다.


바로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김수현과 서예지가 그 주인공.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또 반면 그림체가 달라서 설렌다는 커플도 있다.


'키싱부스' 제이컵 엘로디와 조이 킹을 두고 하는 말이다.

출처'키싱 부스 2'

이렇게 각기 매력을 뽐내는 두 쌍의 배우들.


얼마나 똑같고, 얼마나 다른 점이 이들의 케미를 높이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

# 고양이고양이 VS 강아지고양이
사이코지만 괜찮아

먼저 배우들을 동물상에 비교해 보자. 연예계엔 고양이상, 강아지상, 토끼상, 햄스터상, 곰상 다양한 동물상이 있다.

그중에서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과 서예지는 고양이상에 해당한다.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고양이상인 근거는 이렇다.

얄쌍한 턱선, 오똑한 코, 웃지 않으면 도도한 눈매. 그리고 가만히 있어도 예쁘게 올라간 입꼬리까지 닮았다.

키싱 부스

제이컵 엘로디와 조이 킹은 동물상으로 봐도 다른 그림체를 갖고 있다.

제이컵 엘로디의 경우 강아지상. 자세히 말하자면 대형견 쪽에 가까운 편이다.

딱히 웃고 있지 않아도 선한 눈매에다가, 축 쳐진 눈썹이 순둥한 매력을 완성해준다.

반면 조이 킹은 강아지상 보단 고양이상에 가깝다.

살짝 올라간 눈꼬리에 시원하게 트인 눈매가 포인트.

# 장신X장신 VS 30cm 차이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과 서예지는 둘 다 비교적 키가 크다.

각각 180cm, 170cm 정도로 알려져 있다. 큰 키 덕분에 멀리서 봐도 시원하다.

출처'키싱 부스'
키싱부스

반면 제이컵 엘로디와 조이 킹의 신장 차이는 무려 30cm다.

제이컵 엘로디는 193cm, 조이 킹은 163cm으로 알려져 있다.

'키싱 부스' 안에서 키스신은 제이컵 엘로디가 한참 허리를 숙여서 완성한 장면.

# 소두에 슬랜더 VS 남다른 덩치차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이 연예계 대표 소두라는 점은 익히 유명한 사실이다. 웬만해선 옆에 서기 무섭게 작은 얼굴의 소유자.

그런데 그 옆에 서예지가 서면 눈이 편안한 그림이 완성된다. 서예지의 얼굴 크기 역시 어마무시하게 작기 때문이다.

게다가 팔다리가 길고 쭉뻗은 마른 체형이라는 점에서도 닮았다.

출처'키싱 부스2'
키싱 부스

제이컵 엘로디와 조이 킹은 단순히 키 차이만이 아니라 덩치차이도 상당하다.

이렇게 조이 킹이 뒤에 있으면 제이컵 엘로디에 가려져 빼꼼 내밀어야 얼굴만 보이는 정도.

덩치차 때문에 '키싱 부스’ 노아와 엘을 보며 대리 설렘 느낀다는 이들이 많은 이유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닮은꼴 그림체냐, 반대라서 끌리는 다른꼴 그림체냐.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건 부먹이냐 찍먹이냐와 같이 고를 수 없는 문제.


어느 쪽이든 취향대로 빠져 보시길 바란다. '키싱 부스'와 '사이코지만 괜찮아' 정주행도 넷플릭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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