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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민엄마는 이 배우라는게 학계의 정설

얼굴만 봐도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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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엄마'라고 하면, 어떤 배우가 떠오르는가.


어떤 이에게는 김혜자의 얼굴이, 어떤 이에게는 고두심의 얼굴이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그런 가운데, 요즘 신흥 국민 엄마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미경.


그도 그런 까닭이 최근 정말 많은 작품 속에서 엄마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그가 키워온(?) 자식들의 이름만 나열해도 이 정도.

'또 오해영' 서현진

출처'또 오해영'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출처'82년생 김지영'

'우리, 사랑했을까' 송지효

출처'우리, 사랑했을까'

'하이바이마마' 김태희

출처'하이바이마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박규영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마음의 소리' 이광수

출처'마음의 소리'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출처'괜찮아 사랑이야'

'성균관 스캔들' 박민영('그녀의 사생활'에서 또 한 번 박민영의 엄마가 됨)

출처'성균관 스캔들'

출처'18어게인'

이밖에 '상속자들' 박신혜, '고백부부'와 'VIP'의 장나라,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임수향, 최근 '18어게인' 김하늘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엄마 역할을 모두 맡아왔다.


그런 김미경이 연기한 엄마 역할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까닭은, 단연 현실성에 있지 않을까 싶다.

출처'또 오해영'
집안 꼬라지 봐. 치우고 살아!"

매일 잔소리 폭격에, 잘못하면 호되게 혼도 내고, 딸(혹은 아들)과 티격태격 다투는 엄마이지만...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아유, 고생했네 우리딸. 밤새 궁딩이가 반쪽이 됐네."

동시에 집에 오면 따뜻하게 맞아주는 둥지 같은 엄마이고...

출처'82년생 김지영'
금 같은 내 새끼. 옥 같은 내 새끼."

또 자식이 힘들어하면 자신이 더 아파하고, 함께 울어주고, 보듬어주는 평생 내 편인 엄마이기도 하니까.

출처김미경 인스타그램

여러 작품에서 엄마로 활약해온 김미경. 


요즘 김미경의 얼굴만 봐도 괜히 마음이 찡하고 눈물날 것 같다는 사람들, 참 많다.

위로해요
(그중 1인인 에디터N)

최근엔 '82년생 김지영'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제25회 춘사영화제와 제40회 영평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김미경.


많은 이들이 인정하는 김미경의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따뜻한 엄마 연기를 만나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넷플릭스로. 


김미경의 필모그래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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