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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싸매도 섹시 VS 대놓고 섹시

이 남자 유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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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VS 넷플릭스]

'섹시'라는 말이 인간으로 태어나면 이 남자일 것 같다. 뭘 입어도, 뭘 해도 섹시하다는 감탄사가 흘러나온다. 


바로 배우 김재욱의 이야기다.

여기 섹시 그 자체 김재욱이 연기한 두 캐릭터가 있다.


'손 the guest' 최윤과 '보이스' 모태구. 이 두 캐릭터를 통해 뭘 해도 섹시한 본체의 매력, 제대로 파헤쳐볼까 한다.

어깨동무
(고고!!)
# 사제복 vs 수트

출처'손 the guest'
손 the guest

김재욱의 섹시함은 의상을 가리지 않는다. 먼저 구마사제 최윤을 연기한 '손 the guest' 속 장면들을 보자.

악귀에게 몸을 지배당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신부 최윤. 극중에선 대부분 목 끝까지 올라오는 검은 사제복을 입고 있다.

출처'손 the guest'

그럼에도 김재욱 특유의 분위기는 감출 수 없다. 꽁꽁 싸매도 흘러나오는 섹시함은 타고난 것이 분명하다.

구마에 열중한 최 신부님을 보고 입덕했다는 사람들 한둘이 아니었으니까.

출처'보이스'
보이스

이번엔 대놓고 섹시함을 풍기는 착장으로 가보자.

극중 재벌 모기범(이도경)의 아들이자 성운통운의 사장 모태구로 등장한 김재욱. 그덕에 대부분의 순간 수트 차림이다.

출처'보이스'

어른 남자의 섹시함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트가 아니겠는가.

머리까지 깔끔하게 넘기고 단정한 수트 차림으로 등장할 때도 있었지만, 주목해야 할 착장은 후반부에 등장한다.

흐트러진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레전드 비주얼을 남겼으니 말이다.

# 좋은 놈 vs 나쁜 놈

출처'손 the guest'
손 the guest

하다 하다 선악도 안 가리는 섹시함이다. 최윤은 악귀에 맞서 싸우는 구마사제. 한 마디로 악과 반대되는 선의 위치에 서 있는 인물이다.

선의 가치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이 위험해지는 걸 알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최윤. 그 정의로움과 용기가 최윤의 섹시함을 더욱 배가시키는 요소가 아니었나 싶다.

출처'보이스'
보이스

반면 죄책감 없이 사람을 죽이던 사이코패스이자 연쇄살인마였던 모태구. 분명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었고, 희대의 악역 중 하나였다.

그럼에도 모태구를 용서하고 싶어지는 까닭은... 이게 다 본체 김재욱의 매력 때문이다.(책임 떠밀기)

아니, 죄짓고 쫓기는 와중에도 이런 치명적 비주얼이라니. 모태구의 매력에 빠져버린 우린 죄 없다.

그게 말야
# 브로맨스 vs 사약길

출처'손 the guest'

공식적으론 극중 러브라인이 없었던 최윤. 그럼에도 상대 배우들과 케미스트리가 터졌던 것 역시 본체의 매력 때문이지 않았을까.

특히 악귀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윤화평(김동욱)과 힘을 합쳤던 최윤. 목숨을 걸고 서로를 지키려고 했던 두 사람의 케미는 비공식적 브로맨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출처'보이스'
보이스

모태구 역시 극중 러브라인이 없다. 그럼에도 역대급 케미를 낳았다. 안 이루어질 걸 알면서도 응원하게 되는 사약 커플이라 불리는 강권주(이하나)와의 케미였다.

모태구를 잡아야 하는 경찰 강권주, 그런 강권주를 노리는 연쇄살인마 모태구. 이렇게 대립하는 관계에서 어떻게 케미가 터질 수 있느냐 의문이 들 텐데... 그 어려운 걸 김재욱이 해낸다?!

(여자친구 퇴근 기다리는 남자친구 아님;)

출처'보이스'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에서 빵빵 터지는 케미스트리. 목숨 걸고 싸우는 장면마저 텐션 넘치는 장면으로 만들어버린 김재욱의 매직이 아니었을까.

출처'손 the guest', '보이스'

이렇게 만나본 최윤의 섹시함, 모태구의 섹시함.


어떤 역할을 맡아도 매력 터지는 본체 김재욱의 필모그래피, 오늘 정주행 복습해 보는 건 어떨까? '손 the guest', '보이스'를 넷플릭스에 검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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